갑상선기능항진증

성명: 이OO(여26세)
발병기간: 6년
치료기간: 3개월 2주째 치료 중
치료과정: 한의원에 내원했을 당시 갑상성 기능 항진증으로 의사 처방전에 따른 갑상선 약을 6년 동안 복용하고 있었으며 6년간 갑상선 약을 복용하면서 갑상선 수치는 약으로 조정이 되었으나 약을 먹지 않게 되면 바로 갑상선 수치가 즉시 올라가기에 다른 곳에 여행갈 경우에도 약을 가지고 가서 먹여야만 했다. 약을 먹으면서 갑상선 수치에 온 정신을 쏟으면서 오버가 되지 않도록 하는 역할만 하고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 않고 있었는데 거기다가 마음 아픈 것은 갑상선 이상으로 목에 주먹만한 혹이 딱딱하게 커져가고 있었다. 병원에서는 갑상선 기증 항진증으로 인한 혹이 생겼으므로 수술 외에는 혹을 제거하는 방법이 없다는 진단을 내렸다. 단, 수술로 혹을 제거한다고 해도 평생 갑상선 호르몬 약을 복용해야 한다는 단서가 붙었다.
치료를 시작하면서 한약과 자석침치료를 병행했고, 호르몬 약도 임시로 복용했다. 왜냐하면 갑자기 양약을 끊으면 금단 현상을 생기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다.
치료 시작 후 첫번 째 달은 갑상선 수치의 변동이 크지 않았지만 컨디션은 매우 좋아 졌다고 했다.
둘째 달부터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줄어들기 시작해서 두달 치료를 마쳤을 때 병원에 가서 진단을 다시 받은 결과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정상이 되어서 내과의사가 양약 복용을 중단하라고 했다. 양방 병원에서는 약을 복용하면 호르몬 수치가 너무 내려가서 저하증이 될수도 있다는 진단이었다. 목에도 반응이 생기기 시작했다. 혹도 조금씩 줄어들면서 부드럽게 만져졌다.
셋째 달부터는 목에 있는 혹이 작아지면서 딱딱하던 많이 없어졌다. 현재도 계속치료를 받고 있는데 지금은 갑상선 호르몬 수치는 2달 만에 정상이 되었고, 목에 있던 딱딱한 혹도 거의 만져지지 않을 정도로 치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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