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석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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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학의 교과서인 황제내경에 의하면 이미 자석은 오래 전부터 침과 함께 사용되어온 것으로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는 작은 자석을 맥진에 따라 경혈에 붙이면 그 경혈의 기능을 극대화 하여 몸의 균형을 잡아 면역력이 강화되어 치유하는 능력을 향상시켜 정상으로 회복시키는 방법으로 침의 역할과 근본적으로는 같은 이론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침의 기능과 효과는 많이 알려져 오랫동안 전승, 발전되어 왔지만 자석치유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제 그것을 명문한의원에서는 몇 십 년간의 임상경험으로 다시 복원하여 명문침법에 접목한 후 더욱 새롭게 정립하여 침과 동일하거나 더 우수한 치료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자석의 의학적 효과에 대해서는 서양에서도 인정되고 있는바 스위스 의사 마큐스는 1992년에 자석으로 1,712 명의 환자를 치료하여 염증질환, 관절 및 내과 장부 질환, 골절 및 순환계 질환에 응용하여 아무런 부작용 없이 60%의 환자에게서 좋은 치료결과가 있었음을 보고하였습니다.

명문한의원에서는 자석침을 정확한 진맥을 통해 N극과 S극을 처방에 따라 침 대신 작은 자석을 부착하여 몸의 균형을 정상으로 조절하여 질병을 치유하며 통증과 부작용은 없고 효과는 일반 침보다 더 큽니다. 그래서 침을 무서워하는 어린이나, 통증에 예민한 어른들에게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진맥과 함께 문진을 통하여 원인을 파악한 후 치료기간과 횟수를 환자분에게 알려드리고 그 스케쥴에 따라 치료를 진행하게 됩니다. 단순 통증의 경우 3 ~ 5회 정도의 치료로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고, 장부의 질병은 개인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치료기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