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제 불신에 대한 오해

( 한약제 불신에 대한 오해 )

한의원에서 환자들과 상담하는 도중에 종종 환자분들께서 하시는 말씀이

한약을 먹고 싶은데…

중국산 한약에 농약(중금속)이 많이 있어서 간이 나빠진다고 들었다며 한약 복용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분 들이 많이 계신다.

미리 결론적인 말을 하자면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물론

한국에서는 종종 속칭 나쁜 보따리 장사들이 지리적으로 가까운 중국과 한국을 배타고 다니면서 농약을 많이 넣고 키운 한약제들을 국가 검사기관 식약청의 정식적으로 검사나 허가 받지 않은 한약제들 속에 지저분한 흙을 더 넣어 무게를 높여서 큰 보따리나 큰 박스에 실어와서 싼 가격에 유통시키다가 경찰에 잡히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그런데 현재 한국이나 미국의 한의원에서 정식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한약제들은 한약제를 식품으로 검사하는 것이 아니고 한약은 약제이기에 식품검사와는 다른 약제로써 엄격한 심사를 받고 통과된 약제들만 정식 한약도매 시장에 나오게 되며 그 한약제들을 한의원에서 내원하는 환자들의 질환에 따라서 질병을 치료 할 수 있는 처방을 사용해서 치료 한약으로 만들든지… 또는 몸이 허하고 피곤할 때에는 원인을 찾아서 허한 몸을 보하는 보약으로 처방해서 사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는 미국이다.

중국 한약제를 결코 보따리 장사들이 가지고 들어올 수 있는 그런 나라가 아니다. 국가 와 국가적으로 정식 약제로써 수입을 하고 있으며 엄격한 농약(중금속) 함량 검사를 통해서 합격된 한약제들만 한약 도매상에서 판매할 수 있는 나라이다. 종종 한인파트에서 말린 도라지나 대추, 감초 등을 집에서 차로 끓여 먹으려고 한약제 라고 해서 쉽게 구입해서 잡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곳에서 파는 약제들은 약품허가에 의해서 한약제로 통과된 것이 아니고 식품검사에 통과된 식품인 것이다. 이렇게 식품으로 검사를 통과한 한약제들도 복용하는데는 문제가 전혀 없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같은 모양의 한약제들이지만 식품검사와 약제로써 검사하는 방법은 수준이 다르고 그리고 유통하는 과정도 다른 것이다.  식품검사라 함은 쉽게 말해서 우리들이 마트에서 쉽게 사서 먹을 수 있는 모든 과일이나 야채등과 같은 등급의 검사를 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들이 마트에서 매일 사서 먹는 식품들인 딸기, 배, 사과, 오이, 배추 등에 농약잔류 성분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아닐 것이다. 누구나 농약성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집에서 깨끗이 씻어서 매일 식탁에 올려서 먹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한약제는 약품이기에 식품보다 더 복잡하고 어려운 모든 검사를 통과되어야만 사용할 수 있는 약제이다.

왜냐하면 한약은 주로 몸이 건강하지 못한 사람들이 복용을 하는 것이기에… 더 엄격히 농약잔류량이나 중금속 함유량을 식품검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안전기준을 만들어 제한해야 함이 당연한 것이고 실제적으로도 상당히 어려운 과정을 통과되어야만 된다. 그러한 검사 과정을 통과한 한약제를 지금 한의원에서 보약으로 또는 치료한약으로써 사용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한국의 식약청이나 한의학 연구기관에서 한약에 대한 수시로 시행하는 무차별적인 농약잔류 검사 결과가 발표되는 것을 보면 약탕기에 끓여서 나온 탕약 속에서는 사람들이 우려하는 중금속 성분들이 거의 발견이 되지 않는다고 발표되었다.

특히… 미국에서는 FDA의 약제 기준에 통과된 약제로써 검증된 것을 한의원에서 사용하고 있기에 믿고 복용해도 괜찮다는 것을 밝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내 양심을 걸고 한마디 한다면…

나에게는 이제 2살이 막 지난 쌍둥이 손자들이 있다.

쌍둥이 인데다  개월수를 채우지 못하고 태어나서 면역력이 다른아가들 보다 더 약했다

갓난 아가들이 아프면 속수무책으로 부모들은 안타까와 하고만 있을 것이다.

우리 손자들도 많이 아팠다. 변비로 고생도 했고,  감기에  걸렸었고,  1달이  되었을 때부터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생을 했었다.

지금까지  자라면서 쌍둥이 손자들이 설사를 한다든지 여러 다양한 질환이 있어서 아플 때에도…

나는손자들 한테만 다른 약을 오더해서 쓰는것이 아니라…

환자들에게 지어주는 한약제를 사용해서 한약을 지어 쌍둥이 들에게 먹이면서 여러 질환을 치료했다.

쌍둥이들에게 발병한 그 무서운 아토피 피부염을 완전히 치료했기에…

내 양심에 조금도 거리낌 없이 현재 사용하는 한약을 똑같이 사용하고 있음을 말하고 싶다.

또한 나를 비롯한 나의 모든 가족들도 매년 수 차례씩 모든 가족들이 그 한약제로 만든 보약을 만들어서 먹고 있음을 밝힌다.

말도 되지 않지만…

아무리 미련하고 악한 사람이라도 자기 자식이나 가족에게 자신도 믿지 못하는 농약(중금속)이 가득하다고 생각하는 한약을 먹일 가장은 없을 것이다.

내가 현재 사용하는 모든 한약제들은 약제로써 모든 유통과정과 농약잔류량 심사의 엄격한 검사에 통과된 것을 알고 믿기에…

나는 어린 손자들부터 나와 가족 모두에게 몸이 안 좋을 때는 치료하기 위해서 그리고 피곤하고 지칠 때에는 보약으로써

매년 수 차례씩 먹게 하고 있다.

나에게 몸이 안 좋아서 찾아온 환자들에게 가족에게 지어주는 그 한약제를 처방해서 그 한약제를 끓여서 만든 탕약이나 또는 과립, 환약으로

환자들의 상황에 따라 복용하기 쉽도록 만들어서 복용하도록 한다.

내 가족들과 손자들 앞에서 위와 같은 상황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다.

참고로,

보약에 대하여 짧게 도움을 주고자 설명하자면

보약은 형편이 된다면 환절기 때마다 그때 그때 몸의 상태에 따라 처방을 받아서 보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우리들이 평소에 먹는 음식물로는 각자의 몸에 필요한 모든 영양분이 충분할 수 없기에…

특히 환절기가 되면 기력이 부족해지고 새로운 계절 환경에 적응하느라고 몸이 상당히 지치고 힘들어 하기 때문이다.

그럴 때에 미리 보약을 개인에 건강 상태에 따라 진맥을 통하여 처방을 받아서 복용하게 된다면

어렵지 않게 건강하고 멋진 매일 매일의 삶을 누리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일 형편이 좋지 못하다면

봄과 가을 또는 여름과 겨울 등의 환절기 때나 그렇지 못하다면 최소한 1년에 한번 정도라도 보약을 복용하는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만일 보약 지을 상황이 아니라면 내가 매주 신문(미주 중앙일보, 미주 한국일보, 미주 경제신문)에 올리는 건강칼럼을 보면서

칼럼에서 밝힌 것과 같이 여러 가지 요법 등을 따라 하면서 신문 칼럼에 나온 것을 참조하여

자신이나 가족들에게 맞는 음식을 잘 골라 섭취하게 된다면 건강을 유지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히 주장하는 바이다.

한약에 대한 진실…?

이것 보다 더 확실한 증거가 더 필요할까….  

명문 자석 침 한의원

                 원장 최현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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