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1월29일 중앙일보 칼럼 성경과 한의학(9) = 아토피 원인 및 치료법

오늘은 현대에 와서 많이 발생하고 있는 아토피성 피부염에 대하여 말씀 드리며 치료하는 방법을 찾고자 합니다. 먼저 제가 쓰는 칼럼은 성경과 한의학이라는 주제로 글을 쓰는데 성경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해서 새롭게 한의학을 재해석해서 누구나 집에서 어렵지 않게 자가 치료 방법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바램으로 이 칼럼을 쓰는 목적이 있습니다.
질병에 따라서 또한 난치성 질환 일지라도 이 칼럼을 통하여 올바른 건강법에 의한 식품 섭취를 한다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상황에서 간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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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모든 질환을 다 집에서 자가 치료 할 수는 없습니다. 이 칼럼에 나오는 방법이 최고라고는 말을 할 수 없지만 그래도 3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서 부친에 이어서 2대째 한의사로써 수십 년 이상의 오랜 한의학 공부와 명문한의학회 라는 새로운 한의학을 연구하는 학회를 이끌어 오고 있으며… 태권도, 합기도등 오랜 세월 동안 익혀온 인체의 원리에 다른 무술가로서의 임상 경험에서 나온 방법이기에 기독교적인 시각으로 정립된 운동법, 생활습관, 섭생법, 올바른 호흡법 등을 
이곳에서 쓰는 칼럼을 통해서 천천히 배워서 질병이 발생하지 못하도록 막는 예방법과 또는 질환이 발생했을 때에 초기에 대응을 잘 한다면 많은 고통을 받지 않고 짧은 시간 내에 깊은 병이 아닌 간단한 질환들은 직접 해결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작은 정보일지라도 귀하게 생각하여 생활에 참고 한다면 어려운 이민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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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늘의 주제인 아토피성 피부염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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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구약에 있는 욥기서를 보면 욥이라는 인물이 하나님의 큰 사랑과 은혜를 받고서 사람들 중에 하나님의 큰 복을 받고서 잘 살았습니다. 그런데 마귀가 나타나서 욥이 잘살고 하나님을 잘 믿는 이유가 바로 하나님께서 복을 욥에게 특별히 많이 주셨기 때문에 욥이 하나님을 잘 믿고 경배하는 것이라고 이간질을 합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마귀에게 욥의 생명은 건드리지 못하게 하면서 마귀가 욥의 믿음을 시험하도록 허락해 주십니다. 그래서 마귀가 욥의 자녀들을 죽게하고 재산을 뺏어가고 거기다가 욥의 몸에 피부병을 줍니다. 욥의 피부병은 얼마나 가려운지 기왓장으로 긁어도 시원하지 않아서 완전히 사람의 형태가 아닌 눈으로 볼 수 없는 지경까지 되었습니다. 그래도 욥은 끝까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버리지 않고 하나님의 신뢰하면서 믿음을 지켜 끝내는 원래 가지고 있었던 복보다 더 많은 하나님의 복을 받는 내용이 바로 욥기서의 줄거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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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욥기서를 말씀 드리는 이유는 바로 현대 의학에서 말하는 아토피성 피부염의 증상이 욥기서에 나온 증상과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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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학에서는 아토피성 피부염의 원인은 아직까지도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아토피의 유래는 그리스의 어원으로 atopos 로 이상한, 알 수 없는 질병이라고 쓰고 있는데 좀더 정확히 말을 하자면 병의 원인, 그리고 치료방법을 모르는 이상한 병이라는 말이 이름으로 나온 것입니다. 이렇게 병의 원인을 모른다는 뜻의 아토피성 질환을 쉽게 치료한다고 하는 것은 도리어 말이 안 됩니다. 그런데 많은 의과학자들이 연구를 하고 있는 중에 아토피성 피부염의 원인이 현대의 공해문제라고 하는 주장과 패스트푸드와 같은 음식물로 인해서라고도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이끌고 있는 명문한의학회(명문한의원)에서 보는 아토피성 피부염은 다른 각도에서 보고 있습니다. 원인을 다르게 보기에 치료법도 다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물론 위에 말한 것 과 같이 공해문제나 패스트푸드 같은 것이 또 다른 작은 원인이 될 수도 있지만 모든 아토피성 피부염의 문제가 다 위와 같은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같은 지역에서 같은 음식을 먹고 사는 가족 중에 어떤 사람은 아토피성피부염에 걸리는 사람이 있고 아토피가 전혀 없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보는 원인은 크게 4지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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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로는 각 개인의 면역상태에 따라서 발생한다는 것과…
둘째로는 엄마가 임신 중에 감기에 걸린 적이 있다 던지 신경을 많이 쓴 일이 있어 화가 많이 난적이 있었다던지 한 일이 있었다면 그 증세들이 바로 태중의 아이에게 그대로 입력이 되어 애기가 태어난 후에 태열이라는 이름으로 잠복이 되어있다가 어떤 환경과 상황이 되면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온몸에 나타난다고 보며  셋째로는 엄마가 결혼전이나 또는 임신중에 섭취한 음식이 균형잡히지 않은 음식을 많이 섭취해서 그 독이 태아에게 이어진 것이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네번째로는 부모중에 아토피가 있었던 사람에게서 태어난 아기는 대부분이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알러지 발생이 상당히 많이 발생하는 것을 볼 수 있기에 유전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결론은 욥기서에 등장하는 욥 할아버지의 고통이 바로 지금 현대에서 말하는 아토피성 피부염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 원인이 성경에 나와 있기 때문에 분명히 아토피성 피부염의 치료 방법도 성경을 통해서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욥기서에 나오는 욥의 증상과 상태에 대해서는 다음주에 좀 더 깊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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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토피성은 영육을 함께 치유해야지만이 완치가 될 수 있는 질환임을 기억하시면서 치료에 임하면 완치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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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신약성경 데살로니가 전서 23 16 – 17절 말씀인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에게(우리들에게)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이 말씀을 마음에 매일 매일 되새기면서 묵상하고 그 말씀대로 살려고 한다면 건강의 문제 뿐 아니라 모든 인생사 모든 문제가 다 해결 될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가 모든 문제의 해답입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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