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19일 중앙일보 칼럼 성경과 한의학(16) = 신념과 신앙 그리고 치유

신약성경 마가복음 5장 34절에 보면 “예수께서 가라사대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라고 하신 말씀이 나옵니다.

그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대략 설명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회당장 중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의 어린 딸이 죽게 되어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치료 해주십시오’ 라고 부탁하여…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야이로의 집에 가는 도중에 많은 군중들이 예수님을 에워싸며 군중들이 서로 밀고 밀리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수 많은 군중들 중에 12년간 혈루증으로 앓던 한 여인이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예수님의 뒤로 와서 그의 마음에 ‘예수님의 옷에만 손을 대도 구원을 얻으리라’ 라는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의 옷을 만졌습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바로 위에 올린 말씀입니다.

신앙 생활을 하는 사람의 삶을 보면 신념과 신앙에 대한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고 사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신의 의지력에 근거한 것은 신념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며 순종하는 것은 믿음입니다.  사실 우리들이 자신이 능력을 믿고 열심을 다하면 그 마음 먹은 대로 이루어지는 경우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어떤 목사님은 ‘긍정의 힘’ 라는 책을 써서 베스트 셀로 작가로써 명성을 높인 분도 있습니다.   그분의 책을 읽어보면 자기의 긍적적인 생각과 의지력에 따라서 결과가 이루어 진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복음의 시각으로 다시 보게 되면 결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올바른 메세지는 분명히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은 사람들이 신념을 강화시켜서 어떤 일을 성취, 성공하는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약 창세기 1장 26절 이하의 내용을 보면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6일째에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셨습니다. 창제기 1장 28절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충만 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때 받은 명령, 곧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살아야 하는데 하지 말라고 하신 선악과를 먹은 후에 사람의 삶은 고통과 고난 그리고 영적인 죽음이 온 것입니다.  그래서 창세기 3장 15절에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고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심으로써 인류의 구원의 약속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약 2000년 전에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를 흘려서 사람들이 죄를 용서 받고 구원을 받을 수 있게 해주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입니다.

우리 조상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보면 최초의 범죄를 보면 뱀이 이렇게 유혹합니다. 창세기 3장 5절에 보면 “너희가 그것(선악과)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라고 말하면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고 유혹한 것입니다. 즉, 사람은 자기의 눈이 밝아지고 싶어서 하나님께 하지 말라고 하는 선악과를 먹게 된 것입니다. 사람 스스로 뭔가를 하고, 뭔가를 이루려고 하는 것이 바로 교만인 것입니다.  강한 신념을 통해서 이루어졌다고 믿는 눈에 보이는 결과가 좋게 나왔다고 진정 참다운 인생의 성공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그 성과를 이룬 결과가 잠시 육신을 입고 있는 동안에는 형통함이라는 말로 포장이 되어서 육신의 삶은 약간 편하고 즐겁게 만들 수는 있지만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영생의 복인 천국에 이르는 복은 결코 받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사랑은 너무도 값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에 의지하여 진정한 회개의 경험을 통하여 신앙을 갖은 사람만이 하늘의 복을 누릴 수 있게 된 약속이 있기 때문입니다.  영혼의 구원은 결코 사람들 자신의 신념과 지식으로는 이룰 수 없는 하나님 사랑의 능력입니다.

인생에는 2가지 부류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와 그렇지 않은 보통 사람들 입니다.  살아있는 동안에는 별 차이가 없이 보입니다. 그런데 2부류의 사람들에게 또한 두 가지 믿음이 있습니다.  앞에 말씀 드린 신념을 신앙으로 착각해서 스스로 마음을 먹은 대로 될 수 있다는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이 아닌 자기 믿음 즉, 신념으로 사는 사람과 자신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능한 사람임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에 의지하여 매일 매일 무릎 끓고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공급해주시는 은혜를 구하며 감사함으로 사는 신앙인의 삶으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살 때에는 구원의 주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자기의 신념이 강한 사람이 눈에 보이는 부를 축척하고 최고의 명예를 누릴 수 있습니다.

그분들은 세상적인 시각으로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또는 예술적, 스포츠, 연예인으로써 많은 사람들로부터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그들과 같이 되려고 자신의 신념, 긍정의 힘을 믿고 노력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자신의 능력과 신념을 갖고 성공하라는 말씀이 없습니다.   “오직 믿음” 오직 변함 없는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믿음을 갖고 살라고 하십니다.

지금까지 위에 쓴 내용은 믿음과 신념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함을 말씀 드린 것입니다.  이 믿음과 신념의 결과는 전혀 다릅니다.  세상에서의 성공이라는 것은 잠시 보이는 안개와 같고 한 계절에 활짝 핀 예쁜 꽃들이 처음에는 사람들에게 잠시 동안  많은 사랑을 받지만 시들어지면 쓰레기통에 버려지게 되는 꽃들처럼 영원한 것이 아닌 것을 가슴에 새겨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믿음을 갖고서 세상의 복을 포기하고 오직 하늘 나라만 바라보며  삶의 어려움과 고통을 신앙으로 이겨서 하나님의 자녀들의 진정한 복된 삶을 살라고 보여주는 인물들의 활동이 가득합니다.

제가 이렇게 신념과 신앙의 차이를 구구절절 하게 앞에서 말씀 드리는 이유는 저희 한의원에서 진료를 할 때에 몸이 불편하셔서 많은 고통을 받고 계신 분들을 대할 때마다 복음을 전하는 이유가 바로 신념과 신앙을 구분하여  치료를 받을 때에나 모든 삶을 살 때에 신념이 아닌 하나님을 믿는 참 신앙을 갖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의 약속을 의지하면 사람에게 있는 난치병이라고 하는 질환 일지라고 그 약속의 말씀의 능력으로 인해서 치유가 된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질병을 갖고 있는 분들은 뭔가를 의지하고 싶고 눈에 보이는 것을 잡고 싶어합니다.  그 중에 가장 쉬운 것이 의사(한의사를 포함 모든 의료인 말함)를 찾는 것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의사가 사람을 치료할 수 없습니다.    의사들 또한 신이 아닌 사람이기에 남들에게는 건강하게 보일 수 있지만속을 들여다보면 비의료인들과 마찬가지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각종 질환으로 힘들어 하는 똑 같은 사람일 뿐입니다.

그러나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전지전능 하신 우리의 주인이십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치료를 받는 것이 정답입니다.

하나님의 치유의 역사는 창조이래  믿음의 그릇 안에서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같은 사람인 의사들에게 잘 치료해달라고 부탁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 간절한 믿음으로 기도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의료인에게 치료를 받는다면 그 믿음의 기도의 결과로 치유의 효과는 놀라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아버지 되십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둔 신앙인은 각종 질병, 경제적 등 그 어떤한 문제 일찌라도 완전히 가장 적합하고 가장 좋은 시기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해결해 주실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시기에 가장 행복하고 완전한 복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분이 바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주인이시기 때문입니다.  병원에 가서 의사를 만나서 치료받기 전에 먼저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구원자 하나님을 만나시기 바랍니다.  그 안에 모든 답이 있습니다.

그 후에 의사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맨 앞에 올린 “네 믿음이 너를 구원 하였노라” 라는 구원의 말씀이 그렇게 될 때에 우리의 영혼과 육신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시는 복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질병이 있다는것은 어쩌면 구원의 복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은혜의 기회일 수 있습니다.  가장 연약하고 힘들때에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복을 받은 사람들의 내용이 바로 오늘의 말씀에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십시요                                                               잠시 눈에 보이는 질병이나  인생사 모든 문제 뿐 아니라 천국에서 영생의 복을 누릴 수 있는 유일한 생명의 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 사랑안에서 질병 치유와 참 행복의 주인공이 되시길 원합니다. 샬롬^^.(샬롬=이스라엘 언어로 평강하라는 축복의 인사임)

2014년 3월12일 중앙일보 칼럼 성경과 한의학(15) = 사람의 수명은?

사람은 몇 살까지 살수 있을까요?

구약성경 시편 90편 10절에 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 가니이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람의 평균수명은 성경에서 말씀하는 것과 같이 보통 70-80살 정도를 평균 수명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별히 장수하는 사람은 100살 정도까지 사는 사람도 있기도 합니다.과학적으로 보면 성장기의 다섯 배 까지를 그 생명체의 수명으로 본다고 합니다.  그것으로 계산해 볼 때에 사람의 수명 중에 성장기를 25살 정도로 보는데 그렇다면 대략 5배인 125살 정도까지가 과학적인 수명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사람의 수명에 대하여 구약 성경에 많이 기록 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최초로 창조하신 아담의 수명은 930년을 살았고 그의 아들 셋이 912년 그리고 인류 역사상 최고 장수한 므두셀라 할아버지는 969살을 살았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므두셀라는 그 유명한 노아 홍수 바로 전까지 살았던 사람이었습니다. 즉, 노아 홍수 이전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 백살 씩 사는 것이 평범한 수명이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의하면 사람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물로 심판을 하시게 되었는데 그 때에 노아 가족 8명 외 모든 인류는 물의 심판으로 지구에서 사라졌고 새로운 인류의 조상이 된 노아 가족들만 이 지구상에 남게 되었습니다.노아 홍수 후부터 사람들의 수명이 급격히 줄어들었습니다. 믿음의 조상이라고 불리는 아브라함이 175세를 살았고 야곱이 147세를 살았으며 요셉도 110세까지 살았습니다. 모든 것은 우연이 없다는 것이 기독교적인 입장입니다. 사람의 수명도 우연이 그렇게 줄어든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허락하신 은혜라고 믿고 감사해야 합니다.    노아 홍수 이전의 지구 상황을 보면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에 하늘에 궁창이 두고 우주에 있는 자외선 등 각종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우주 광선들이 지구로 직접 들어오지 못하도록 해서 사람들에게 나쁜 영향을 주는 것을 차단 시켜 주셨습니다. 지구의 환경을 쉽게 표현하자면 큰 비닐 하우스 안과 같이 적당한 습도와 온후한 기후의 날씨였다고 이해 하시면 쉬울 것입니다.  당시의 공룡들의 화석을 보면 엄청 컸고 사람들 또한 장신(거인=네피림)들도 많이 있었고(네피림=특별한 사건으로 탄생한 거인들) 고사리 화석 같은 것도 큰 나무와 같이 크게 자라고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노아 홍수 때에 상황을 성경 창세기 7장11~12절에 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11절: 노아가 600세 되던 해 2월 곧 그 달 17일이라 그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창들이 열려  12절: 40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즉, 홍수 이후로 사람의 수명은 궁창 위의 물이 없어지므로 말미암아 지구의 보호막(하늘의 창들)이 없어져 우주에서 나오는 자외선 등 해로운 빛을 지구와 사람들이 직접 받게 되었기 때문에 그 전까지 없었던 질병들이 발생하게 된 것입니다

노아 홍수 후부터 사람들은 채식이 아닌 육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셨지만 아마도 홍수 후에 사람들이 먹을 식물이 자라지 않았기에 할 수 없이 허락하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체질이 산성화 되고 과격해지는 원인 중에 하나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인간들의 교만함의 극치인 바벨탑 사건 이후부터 점점 더 급격히 사람의 수명이 짧아졌습니다.  현대 과학은 물질문명의 발달과 더불어 건강과 장수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많은 연구와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예전보다 약간의 평균 수명도 늘어나기는 했습니다.

언젠가는 과학의 발달로 말미암아 사람의 수명을 더 연장하는 젊어지는 약이나 또는 병든 장기를 버리고 새로운 장기를 키워서 대체 시키는 줄기세포 의학등에 힘입어 육체의 수명을 더 연장 시킬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1996년에 처음 복제양 둘리가 성공 했을 때에 신문지상에 보면 이러한 카피가 나왔습니다.    “신의 영역에 도전하다” 얼마나 무서운 카피인지 온몸이 떨렸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복제된 양이나 동물들을 인터넷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줄기세포 의학이나 사람의 생명을 억지로 더 늘리려고 하는 이러한 일들이 구약성경에 나오는 바벨탑 사건과 같이 하나님의 분노를 불러오는 악한 범죄를 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두렵고 떨리기도 합니다.  하나님 없이 사람들이 생명의 원천까지 쫓아간다면 분명 한나님께서 제2의 바벨탑 심판 같은 날이 머지 않아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회개합시다!!  하나님 없이 하나님의 권한에 있는 사람의 생명을 과학이라는 이름하에 생명을 연장할 수 있다는 교만함을 믿었던 죄악을…

 

 

2014년 3월5일 중앙일보 칼럼 성경과 한의학(14) = 먹고 사는 것이 다 일까?

오늘은 우리들의 삶 속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의식주 생활에 대한 내용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람의 본능적인 욕망을 크게 4가지로 나눈다고 합니다….

식욕,  물질욕,  성욕,  명예욕

물론 여러 가지 사람마다 자신이 추구하는 바가 모두 똑 같을수는 없지만…                                                                                           심리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4가지 정도로 나누게 된다는 것입니다.

위의 4가지 성취를 위해서 사람들은 더 많이 공부하고 다른 사람들보다 더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람들은 물질을 조금이라도 더 많이 벌기 위해서 잠잘 시간도 줄이고 일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육체는 음식을 먹어야만 살아갈 수 있기 때문에 먹는 문제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좋은 음식을 잘 섭취해야 체력이 강해지고 힘이 생겨서 더 많은 일을 해서 자기의 꿈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먼저 이해를 구합니다.                                                                                                                                                                                         제가 쓰는 칼럼은 어떤 특정인이나 특정 집단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고 보통 수준의 삶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기에 혹시 자신의 삶과 다른 내용이 나올지라도 기분 나빠하지 마시고 이렇게 주장하는 한의사도 있구나 하시고 편하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기본적인 먹고 사는 것이 힘들어서 굶는 가정도 있습니다만 미국의 보통 가정을 기준해서 말씀 드리자면 지금 우리가 사는 미국은 다른 나라에 비하여 먹는 것이 풍족하여 비만한 사람들이 많이 있기에 살과의 전쟁이라고 표현 할 만큼 다이어트에 많은 노력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먹고 사는 문제에 대하여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구약성경 잠언 16장 26절에 보면 “노력하는 자는 식욕(食慾)을 인하여 애쓰나니 이는 그 입이 자기를 독촉함이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먹고 살기 위하여 우리들의 입이 열심히 일하라고 독촉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바로 앞 절에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잠언 16장 25절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그렇습니다. 우리들의 눈에 바르게 보이는 것들이 다 옳은 것이 아니고 끝내는 사망의 길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 사망의 길일까요?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 없이 먹고 사는데 최선을 다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먹고 살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당연한 행동입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 없이 자기가 노력을 하고 자기가 성취했다고 하는 그것이 끝내는 사망(멸망)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루 하루 살기 위해서 입에 풀칠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일반 짐승들도 하는 행동입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피조물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자녀로 삼아주셨습니다.  그 은혜를 생각하면 눈물 나도록 감동이 되어야 하고 그 은혜를 받은 우리들은 지금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고민해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저 하루 하루만 먹고 사는데 모든 것을 걸고 살아야 할까요?

분명히 천국과 지옥은 있습니다. 인생의 시작이 있듯이 끝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인생의 죽음이 완전한 끝이 아닙니다.

신약성경 히브리서 9장27절 에서는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가 어떤 길을 따라가는가에 따라서 영원한 삶의 장소는 완전히 다르다는 말씀입니다.                                                      잠깐 있다가 없어질 세상에서 먹고 사는 것 때문에 악착같이 살아가야 할까요?  지금이 순간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마지막 기회가 될지 모르는 귀한 시간일지도 모르는데 말입니다. 지금 우리들의 선택 그 결과에 따라서 사망 또는 영생의 길로 나뉩니다.

아무리 건강하고 물질적으로 풍족하고 명예가 하늘을 찌를지라도 우리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없다면 성공한 삶이라고 말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주 예수를 믿으십시오. 그러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사도행전 1장31절 말씀)                                    육신의 건강은 그 다음 문제인 것을 아실 것입니다.

아멘.

2014년 2월25일 중앙일보 칼럼 성경과 한의학(13) =성경적 병의 치유와 구원

지난주 칼럼에서는 성경에 나오는 병의 원인에 대하여 말씀 드렸습니다.

오늘은 성경에서 나오는 병의 치유의 원리와 구원의 원리를 함께 찾아보며 우리를 구원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 드리는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구약성경 이사야 53장 5절 말씀을 보면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세상에 오시기전 약700년 전에 활동 했던 선지자로써 당시에 기록한 성경 이사야서에서 예언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그분이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실 사역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자신이 살고 있는 시대가 아닌 미래… 즉 약 700년 후에 오실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삶과 공적인 사역을 기록하였는데 그 중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고통을 당하고 죽으실 것을 미리 말씀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우리의 죄악을 용서하셔서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또한 육신의 병도 “나음을 입을 것이다” 라고 하지 않으시고 “나음을 입었도다”라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 중에 영생의 문제뿐 아니라 질병의 문제도 해결해 주셨음을 설명하고 있는데 성경이 진리임을 확실히 밝히는 말씀 중에 한가지 입니다.

그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약700년 후 미래의 일인데 이사야 선지자는 그 당시의 성경에 이미 과거 완료형으로 기록한 신비로운 말씀입니다.                                                                                                                                                                                         물론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단순한 글자 자체로만 이해 할 수 없는… 기이하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우리에게 보내주신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그렇기에 육신적인 시각으로는 그 깊은 뜻을 이해할 수 없고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성령님이 알게 해주셔야만 하나님을 알고 믿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신약성경에 말씀 하신 것을 보게 되면 우리들이 이해 할 수 있도록 비유로 하늘나라에 대하여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기록된 내용들은 또한 비유도 있지만 실제 사건을 말씀하고 있기도 하고 또한 우리들의 실제 삶을 그대로 기록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복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면 저주를 받는다는 실제적인 내용도 구약에 나오는 사건들을 통하여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들이 실제적인 사람들의 행동이기도 하고 믿음의 열매이기도 하지만 그러한 행동의 결과를 보면서 후세의 사람들에게 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삶의 지표를 말씀하고 있는 것이기도 한 것입니다.

성경을 묵상할 때 어느 곳을 읽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가 흐르는 것을 볼 수 있어야 됩니다.

신약성경 요한복음 5:39절을 보면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렇습니다. 성경을 보면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만나야  합니다. 성경을 읽고 어떤 내용을 이해했다고 해서 영생을 얻는 것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주로 모시고 인정하여 자신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고통을 받으신 후 돌아가시고 또한 3일만에 부활 하셨고 우리가 죽으면 하나님이 계신 천국에서 영원히 산다는 진리를 진심으로 마음에 믿고 입으로 시인을 하는 자만이 영생의 구원을 얻게 된다는 말씀” 입니다.

즉, 성경 안에는 인류의 모든 문제가 밝혀져 있고 그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그 답이라는 것입니다.

당연히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그 어떠한 길도 구원의 길로 갈 수 없다는 사실이 바로 진리입니다.

사도행전 4장12절 말씀을 보면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죄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주기고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임을 알고 믿어야만 합니다.

이렇듯이 영생의 문제뿐 아니라 육신의 질병도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치유함을 받았음을 믿고 고백할 때에 그 치유의 힘이 활동하게 된다는 것이 오늘 칼럼의 요점입니다.

주 예수를 믿으십오.   그러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사도행전 1장31절 말씀)

아멘.

2014년 2월19일 중알일보 칼럼 성경과 한의학(12) = 성경적인 병의 원인

지난주 칼럼에서는 한의학적인 병의 원인 및 치료에 대하여 말씀 드렸습니다.

오늘은 성경에서 나오는 병의 원인과 치유의 원리를 함께 찾아보며 감사 드리는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한의학적인 입장에서 병의 원인을 3가지로 나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첫째 내인(병의 원인이 내 몸 안에서 시작되었다는 뜻), 둘째는 외인(병의 원인이 내 몸 밖에서 있다는 뜻), 그리고 셋째는 불내외인(병의 원인이 내인도 아니고 외인도 아닌 것)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병의 원인이 더 많이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물론 크신 하나님의 모든 것을 우리 미천한 인간들이 다 알 수 없기에 이 칼럼에서 하나님의 뜻을 다 말씀 드릴 수 없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가 묵상할 수 있는 성경 말씀 안에는 이 세상에 살아가는데 부딪히는 모든 문제들과 답이 다 있습니다.

그 중에 질병과 관계된 말씀아래에 기록한 것 외에도 더 많은 이유가 있지만 대략 줄여서 말씀 드린다면 이렇습니다.

첫째 자기가 자기 신체관리(운동요법) 하지 못해서 약해질 수 있고(디모데 전서4장8절 말씀: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일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둘째 성경에서 먹지 말라고 하는 음식을 먹어서 발생할 수 있고(레위기 11장, 사도행전 15장28절 말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할지니라”)

셋째 사탄(마귀,귀신)이 질병을 발생하게 할 수 있고(정신병 막5장2절, 뇌신경성병 마가복음 9장17절, 귀신들려 신체가 고통 받는 병(누가복음 13장16절 말씀: “그러면 십 팔년 동안 사단(사탄)에게 매인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치 아니하냐”)

넷째 사람들이 죄를 짓게 되면 하나님께서 그 길을 돌이키게 하려고 사랑의 매로 주시는 질병도 있고(역대상 21장14절 말씀: ”이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석에게 온역을 내리시매 이스라엘 백석의 죽은 자가 칠만이었더라”)

다섯째 자범죄로 인해서 받는 병도 있고(역대하 21장15절, 고린도전서 5장5절, 열왕기하 5장27절말씀: “그러므로 나아만의 문둥병이 네게 들어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 이르리라 게하시가 그 앞에서 물러 나오매 문둥병이 발하여 눈 같이 되었더라”)

여섯째 교만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주시는 병도 있고(고린도후서 12장7절: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고 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고 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일곱째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병도 있습니다(요한복음 9장1절~3절 말씀: “1.예수께서 길 가실 때에 날 때부터 소경 된 사람을 보신지라 2.제자들이 물어 가로되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 이오니이까 자기 오니이까 그 부모 오니이까 3.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이렇듯이 성경에서는 여러 가지 원인으로 질병이 사람에게 오는 경우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물론 위에 기록된 말씀에 나온 이유 외에도 더 많은 원인이 있겠지만 일단 쉽게 이해하기 쉽도록 몇 가지의 내용을 찾아본 것입니다.

그럼 위와 같은 이유로 사람에게 질병이 발생했을 때에 어떻게 치료해야 되는지도 살펴보겠습니다.

특히 몇 회에 걸쳐서 시리즈로 아토피성 피부염에 대하여 칼럼을 쓰고 있는데 당연히 아토피성 피부염과 기타 다른 질환들을 치료하는 방법도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그럼 함께 찾아보겠습니다.

내용을 묵상하면서 성경에 나온 것을 생각하면서 아토피성 피부염을 치료하려면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 정립하면서 치료에 임한다면 분명 하나님께서 은혜로 완치 해주시는 질병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분들이나 또는 자녀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면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먼저 하나님께 기도를 하시면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며 치료를 받고 있다면 그 치료의사의 손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치료해주시길 간구하시길 바랍니다.

아토피성 피부염뿐 아니라 모든 질병은 하나님의 치유하심이 있어야만 깨끗하게 완치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약성경 이사야 53장 5절 말씀을 보면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세상에 오시기전 약700년 전에 쓴 말씀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들에게 완전한 생명과 자유를 주신 것입니다.

감사함으로 매일 매일을 산다면 영혼과 육신의 모든 문제에서 완전한 자유를 얻을 것입니다.

 

한약제 불신에 대한 오해

( 한약제 불신에 대한 오해 )

한의원에서 환자들과 상담하는 도중에 종종 환자분들께서 하시는 말씀이

한약을 먹고 싶은데…

중국산 한약에 농약(중금속)이 많이 있어서 간이 나빠진다고 들었다며 한약 복용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분 들이 많이 계신다.

미리 결론적인 말을 하자면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물론

한국에서는 종종 속칭 나쁜 보따리 장사들이 지리적으로 가까운 중국과 한국을 배타고 다니면서 농약을 많이 넣고 키운 한약제들을 국가 검사기관 식약청의 정식적으로 검사나 허가 받지 않은 한약제들 속에 지저분한 흙을 더 넣어 무게를 높여서 큰 보따리나 큰 박스에 실어와서 싼 가격에 유통시키다가 경찰에 잡히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그런데 현재 한국이나 미국의 한의원에서 정식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한약제들은 한약제를 식품으로 검사하는 것이 아니고 한약은 약제이기에 식품검사와는 다른 약제로써 엄격한 심사를 받고 통과된 약제들만 정식 한약도매 시장에 나오게 되며 그 한약제들을 한의원에서 내원하는 환자들의 질환에 따라서 질병을 치료 할 수 있는 처방을 사용해서 치료 한약으로 만들든지… 또는 몸이 허하고 피곤할 때에는 원인을 찾아서 허한 몸을 보하는 보약으로 처방해서 사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는 미국이다.

중국 한약제를 결코 보따리 장사들이 가지고 들어올 수 있는 그런 나라가 아니다. 국가 와 국가적으로 정식 약제로써 수입을 하고 있으며 엄격한 농약(중금속) 함량 검사를 통해서 합격된 한약제들만 한약 도매상에서 판매할 수 있는 나라이다. 종종 한인파트에서 말린 도라지나 대추, 감초 등을 집에서 차로 끓여 먹으려고 한약제 라고 해서 쉽게 구입해서 잡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곳에서 파는 약제들은 약품허가에 의해서 한약제로 통과된 것이 아니고 식품검사에 통과된 식품인 것이다. 이렇게 식품으로 검사를 통과한 한약제들도 복용하는데는 문제가 전혀 없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같은 모양의 한약제들이지만 식품검사와 약제로써 검사하는 방법은 수준이 다르고 그리고 유통하는 과정도 다른 것이다.  식품검사라 함은 쉽게 말해서 우리들이 마트에서 쉽게 사서 먹을 수 있는 모든 과일이나 야채등과 같은 등급의 검사를 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들이 마트에서 매일 사서 먹는 식품들인 딸기, 배, 사과, 오이, 배추 등에 농약잔류 성분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아닐 것이다. 누구나 농약성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집에서 깨끗이 씻어서 매일 식탁에 올려서 먹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한약제는 약품이기에 식품보다 더 복잡하고 어려운 모든 검사를 통과되어야만 사용할 수 있는 약제이다.

왜냐하면 한약은 주로 몸이 건강하지 못한 사람들이 복용을 하는 것이기에… 더 엄격히 농약잔류량이나 중금속 함유량을 식품검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안전기준을 만들어 제한해야 함이 당연한 것이고 실제적으로도 상당히 어려운 과정을 통과되어야만 된다. 그러한 검사 과정을 통과한 한약제를 지금 한의원에서 보약으로 또는 치료한약으로써 사용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한국의 식약청이나 한의학 연구기관에서 한약에 대한 수시로 시행하는 무차별적인 농약잔류 검사 결과가 발표되는 것을 보면 약탕기에 끓여서 나온 탕약 속에서는 사람들이 우려하는 중금속 성분들이 거의 발견이 되지 않는다고 발표되었다.

특히… 미국에서는 FDA의 약제 기준에 통과된 약제로써 검증된 것을 한의원에서 사용하고 있기에 믿고 복용해도 괜찮다는 것을 밝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내 양심을 걸고 한마디 한다면…

나에게는 이제 2살이 막 지난 쌍둥이 손자들이 있다.

쌍둥이 인데다  개월수를 채우지 못하고 태어나서 면역력이 다른아가들 보다 더 약했다

갓난 아가들이 아프면 속수무책으로 부모들은 안타까와 하고만 있을 것이다.

우리 손자들도 많이 아팠다. 변비로 고생도 했고,  감기에  걸렸었고,  1달이  되었을 때부터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생을 했었다.

지금까지  자라면서 쌍둥이 손자들이 설사를 한다든지 여러 다양한 질환이 있어서 아플 때에도…

나는손자들 한테만 다른 약을 오더해서 쓰는것이 아니라…

환자들에게 지어주는 한약제를 사용해서 한약을 지어 쌍둥이 들에게 먹이면서 여러 질환을 치료했다.

쌍둥이들에게 발병한 그 무서운 아토피 피부염을 완전히 치료했기에…

내 양심에 조금도 거리낌 없이 현재 사용하는 한약을 똑같이 사용하고 있음을 말하고 싶다.

또한 나를 비롯한 나의 모든 가족들도 매년 수 차례씩 모든 가족들이 그 한약제로 만든 보약을 만들어서 먹고 있음을 밝힌다.

말도 되지 않지만…

아무리 미련하고 악한 사람이라도 자기 자식이나 가족에게 자신도 믿지 못하는 농약(중금속)이 가득하다고 생각하는 한약을 먹일 가장은 없을 것이다.

내가 현재 사용하는 모든 한약제들은 약제로써 모든 유통과정과 농약잔류량 심사의 엄격한 검사에 통과된 것을 알고 믿기에…

나는 어린 손자들부터 나와 가족 모두에게 몸이 안 좋을 때는 치료하기 위해서 그리고 피곤하고 지칠 때에는 보약으로써

매년 수 차례씩 먹게 하고 있다.

나에게 몸이 안 좋아서 찾아온 환자들에게 가족에게 지어주는 그 한약제를 처방해서 그 한약제를 끓여서 만든 탕약이나 또는 과립, 환약으로

환자들의 상황에 따라 복용하기 쉽도록 만들어서 복용하도록 한다.

내 가족들과 손자들 앞에서 위와 같은 상황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다.

참고로,

보약에 대하여 짧게 도움을 주고자 설명하자면

보약은 형편이 된다면 환절기 때마다 그때 그때 몸의 상태에 따라 처방을 받아서 보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우리들이 평소에 먹는 음식물로는 각자의 몸에 필요한 모든 영양분이 충분할 수 없기에…

특히 환절기가 되면 기력이 부족해지고 새로운 계절 환경에 적응하느라고 몸이 상당히 지치고 힘들어 하기 때문이다.

그럴 때에 미리 보약을 개인에 건강 상태에 따라 진맥을 통하여 처방을 받아서 복용하게 된다면

어렵지 않게 건강하고 멋진 매일 매일의 삶을 누리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일 형편이 좋지 못하다면

봄과 가을 또는 여름과 겨울 등의 환절기 때나 그렇지 못하다면 최소한 1년에 한번 정도라도 보약을 복용하는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만일 보약 지을 상황이 아니라면 내가 매주 신문(미주 중앙일보, 미주 한국일보, 미주 경제신문)에 올리는 건강칼럼을 보면서

칼럼에서 밝힌 것과 같이 여러 가지 요법 등을 따라 하면서 신문 칼럼에 나온 것을 참조하여

자신이나 가족들에게 맞는 음식을 잘 골라 섭취하게 된다면 건강을 유지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히 주장하는 바이다.

한약에 대한 진실…?

이것 보다 더 확실한 증거가 더 필요할까….  

명문 자석 침 한의원

                 원장 최현규 씀

 

 

 

명문한의학의 성경적인 배경에 대하여…

명문한의학의 성경적인 배경에 대하여…

(이 글은 명문한의학회 회원들과 한의사 제자들에게

명문한의학을 가르칠 때 첫날 강의하는 내용입니다)

– 나는 토론을 원하지 않는다

            나의 깨달음을 말하는 것 뿐이다 –

 

(에스겔 47장 12절 말씀….)

 

강 좌우가 에는

 

각종 먹을 실과 나무가 자라며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많이나니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라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 에스겔 47장 12절 말씀…-

 

 

명문한의학의 성경적인 배경 강의…^^.

^^.   오늘은 여러분들(한의사)이 배우고 있는  명문한의학

왜, 하나님께서 마지막시대에 우리들에게 선교적 사명을 위해서 사용하도록

우리들에게 이 시대에 허락하신 태초의 의학이라고 하는가??? 에 대한 내용을

하나님께서 온 우주를 창조하신 사실을 기록하신 성경말씀 안에서,,,

그리고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이끌어오신 인류의 역사 속에서

우리가 공부하고 있는 명문의학의 역사가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나온

은혜롭고 복된 의학임을 말하려고 한다.

그럼,,,명문한의학이 왜,,,

영생으로 가는 오직 한길이신 생명의 문(예수 그리스도)으로 표현되어지기도 하시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의학인가 에 대하여 강의를 시작하겠다. ^^.

(아래부터는 명문한의학 이라는 명칭을  명문의학  이라 칭하겠다)

 

 

 

  건강이란 ?  영과 혼과 육체가 하나님 뜻 안에서 조화롭게 되어야 진정한 건강한 삶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중에 오늘은 성경말씀 안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의학적인 내용을 위주로 은혜를 나누겠다.

명문의학은 영과 혼과 육체가 하나님이 뜻을 순종하면서 건강하게 살기를 지향하는 의술이기 때문이다.

 

 

 

* 창조주 하나님께서 태초에 우주를 창조하시고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에

창세기 1장 11절 ~ 12절에 보면 세째 날에…..

11절: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12절: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리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라고 말씀을 하셨다.

 

즉,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땅 위에 온갖 씨 맺는 채소와 나무들을 나게 하셨는데…

그 나무들 안에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온갖 모든 약 성분이 있게 만드셨다.

내가 이런 말을 하면

혹자들은 성경 어디에 그런 말이 기록되어 있냐고 비웃으면서 물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당연히 성경에 기록되어있다…^^.

어디에….???   창세기 1장 11절과 12절 말씀에…

 

증명해 보이겠다…

지금까지 한의사 여러분들이 한약을 처방해서 탕약을 만들때에 들어가는 원재료가 무엇인지 아는가?

그리고  각종 보약이나 제약회사에서 양약을 만들때에 원재료는 주로 어떤 것을 사용하는지 아는가?

 

정답은 …

주로 온 산과 들과 바다에 있는 초근목피(草根木皮)와 광물질에서 원재료(본초라고 함)를 찾아서

사람들이 질병치료에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도 사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도 아닐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럼 여기에 있는 한의사들이 사용하고 있는 그 약초들(모든 나무들은 약성이 있다, 좋은 약효던지 독성이던지)을

하나님께서 창조 하실때에 함께 만들지 않으셨단 말인가 ^^.

아니면 한의사 여러분들이 사용하는 약초들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창조물이 아니고 자기들이 새롭게 창조했단 말인가??? ^^.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한의원에서 환자들에게 지어주고

먹였던 보약, 치료 한약들은 바로 산과 들에 있는 식물들에서 나온 것이다. ^^.

 

하나님께서 이세상을 창조하실 때에

사람들에게 필요한 모든(약, 음식, 물, 공기등등) 성분을 이미 넣어서 만들어 놓으신 것이다.

이제는 내말의 뜻을 이해했을 것이다.

이번 강의를 듣고서는 절대로 더 이상 이런 질문을 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을 미리 다 만들어 놓은신 후에

* 마지막 날에 사람을 창조하신 것은 *

바로 하나님의 창조하신 일 중에 하이라이트인 사람을 위해서 다른 모든 것들을 미리 준비해 주신 것이다.

 

창세기 1장 29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지면에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위에 기록 된대로

사람과 동물들이 먹고 살수 있는 식물(음식) 로

 

(음식 – 한약도 음식물 중에 한 종류이다.

      식물 중에 한약으로 쓰는 것은, 여러 식품 중에서 영양소가 더 많이 있는 것(약성이 강한 식품)으로

      사람의 상태에 따라서 부족한 것이던지 넘치는 것에 대한 균형을 잡게 하려고 

      초근목피 중에서 병에 따라 필요한 것을 많이 골고루 모아서 한약이라는 이름으로 쓰이는 것 일 뿐이다. 

      즉 우리들이 음식을 먹고 산다는 것은 바로 음식물 속에 사람에게 필요한 각종 영양소가 있기에

      그 영양분을 섭취하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분이 되고 피로 생성되서 살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면 된다

      이 식물로 주신 것들이 바로 하나님께서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하기에 주신 보약 중에 보약인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어떤 식물을 어떻게 언제 먹어야하는가….를

      잘 모르고 자기 생각대로 아무 것이나 막 먹어서 병이 생기기도 하는 것이지만…..ㅠㅠ)

 

주신 것은 하나님께서 사람들과 동물들이 먹고 살아 가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많은 약 성분을 이미 초근목피에 가~득 가~득 채워서 만들으셨다는 것이다.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인가.. 아멘!!!

 

 

나는 신학교를 다니지 않았기에

성경을 신학적인 지식적으로 말하지 못한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히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임을 알고 믿으며

그 성경 안에는 모든 것이 다 들어있음을 안다.

그래서 나는 신학적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법을 배우지 않았기에

성경을 읽고 묵상할때에 깨달음과 은혜를 받아드리는 상황은

일반적으로 이해하는 방법이나 신학적인 방법과 당연히 다를 것이다.

다시말해서 성경을 신학적인 지식으로 성경을 해석 하지 않기에

당연히 해석하는 것이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하고 듣기를 바란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는 내게 성경말씀을 또 다른 부분으로 이해 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셨다.

그것은 내가 성경말씀을 읽으며 깊이 묵상할 때마다 영적인 감동으로 기쁨이 가득찬 느낌이 오는데…

성경의 말씀은

내가 해야할 일(?)을 인도해주시는 말씀으로 특별하게 이해가 되고 은혜가 됨을 알았기 때문이다.

성경말씀을 매일 매일 읽고 말씀을 들을 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고 온몸과 영혼 속에서 살아 움직이기에

그 말씀과 함께 한걸음 한걸음씩 매일 매일 주님과 가까히 살 수 있도록 해주셨다.

 

많은 말을 하고 싶으나 간단하게 최대한 줄여서 말을 하겠다…

 

성경의 기록 된 내용들을 보면

몇 가지 방향으로 그 귀한 말씀들을 이해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은혜로 우리에게 열어주신 것을 알 수 있다.

즉, 성경의 어느 곳 어느 내용이나 어떤 사건, 각각 다른 주제 내용을 읽게 될 때에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을 읽은 사람들은 성령의 감동으로 깨닫게 되는데

그 모든 성경말씀의 내용이 지금 나와 관계가 있기에 살아있는 말씀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성경은 하나님께서

성령의 감동으로 모든 것을 기록하게 하셨기때문에

 

-디모데 후서 3장 16절 말씀 을 보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같은 성령을 받은 사람은 같은 감동을 받아서 그 말씀을 읽고 깊이 기도하면서 묵상하게 되면

우리에게 꼭 필요한 하나님의 의도를 알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의학에 대하여 말하기 전에

우리들이 성경에 대하여 먼저 집고 넘어가야할 가장 중요한 것이 있음을 알아야한다.!!!

성경에 어떤 사건이나 상황 그리고 하나님이 직접 하신 말씀들이 기록 되어있는 이유는…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의도를 알게하려는 뜻이 있다.

그래서 성경의 가장 큰 주제를 먼저 꼭,,, 알아야하며 잊으면 절대로 않된다.

 

” 성경의 가장 큰 주제는 바로  “* 주 예수 그리스도 *” 이시다 ” 라는 것이다…

  성경 어느 곳을 보던지 그곳에서 우리는 ” 주 예수 그리스도 ” 를 볼 수 있어야한다.  아멘!!!

 – 요한복음 5장 39절에 예수님께서 성경에 대하여 직접 정확히 말씀을 하셨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아멘 !!!

 

그리고 또 한가지는

우리들이 구원을 받는 삶을 살게 하려는 길을 주신 것이다.

디모데 후서 3장 15절 말씀을 보면 아래와 같이 말씀하고 있다.

”  ……..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

 

또한 성경말씀 안에는

무수히 많은 온 우주적인 것과 영적인 것과 육적인 소재(?)들이 있는데

그 내용은

하나님의 자녀된 구원받은 우리들을 예수님과 함께 영,육 간에 영원히 복된 삶을 살게하려는 은혜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생명의 참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서 우리들의 삶을 온전히 주님께 드리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그럼 다시 의학적인 내용으로 돌아가서

명문의학이 성경말씀을 기초로하여 새롭게 정립되었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사 적인 우주와 인류의 역사 속에

사람들에게 발생하는 병의 원인과 치료를 위한 의술의 역사와 치료의 방법도 성경에 기록되어있기 때문이다.

그 의학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은혜로 알게 해주셔서

지금 이렇게 명문의학이

주님의 은혜안에서 복음을 가지고 전세계를 향하여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때에

아래와 같이 묵상을 하면서 말씀을 깨닫는 은혜를 받으며 살고 있다.

 

하나님 말씀을 묵상 할 때(교회에서 어릴때부터 배운 것임)…

첫째로는 성경의 기록된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으로써 영적인 내용의 계시적으로 말씀하심을 묵상한다.

둘째로는 사람들이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하거나

도리어 알아야 할 사람만 알게 하려고 어떤이들에게는 숨기기 위해서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심을 묵상한다.

셋째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식적으로는 그 의도를 알 수 없고

오직 성령의 감동으로만 알 수 있도록 은유적으로 말씀을 하심을 알고 묵상한다.

넷째로는 실제 과거에 있었던지 일이라던지 현재 또는 미래에 있을 언약의 약속을 말씀으로 주심을 알고 묵상한다.

(과거에 있었던 사건이 현재와 미래에도 똑 같이 발생하는 상황도 말씀으로 기록되어있음도 포함한다)

다섯째는 어떤 말씀 속에는 위에 말한 다섯가지 모두 들어있는 생명의 말씀으로 주심을 알고 묵상한다.

이렇게 묵상하면서 성경말씀을 대하면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내영에 살아 움직이는 것을 항상 느낄 수 있다.

 

내가 오늘 첫 머리에 쓴 에스겔 47장 12절 말씀도 그렇다.

내가 성경을 읽으면서 생각하는 다섯가지 이해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이 다 있다는 것이다.

깊이 몇 번이고 읽으면서 각자 은혜 받기를 바란다. ^^.

 

 

창세기에서

아담과 하와가  죄를 범한후 에덴동산에서 추방이 된 후 부터

사람들은 草根木皮(초근목피)를 사용하여 음식과 또한 민간약으로 사용해 왔고

더 발전되어 한약으로 개발되었고

현재 양방에서는 초근목피의 영양분 엑기스를 뽑아 화학적인 방법을 사용해 양약으로 만들어서

모든 양방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다.

 

이제,

아담때부터 지금까지 초근목피를 사람들이 약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겠다.

중남미, 브라질등 깊은 아마존강 유역에 사는 부족의 원주민이나

아프리카 대륙의 깊은 곳에서 문명의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고 사고 있는 원주민들은

현대의학을 전혀 배운 적이 없는데도

뱀에게 물리던지 독침을 맞던지 각종 전쟁이나 싸움에서 무기로 인해

몸에 상처가 난다던지 생활 속에서 크게 다치게 되면

근처에 있는 어떤 나무잎이나 풀잎들을 따서 상처 부위에 발라준다.

그러면 그 나쁜 독들이나 다친 상처가 쉽게 낫고,

또한 원주민들의 몸이 병이나서 아플때에는

여러종류의 나뭇 잎들을 바르거나 먹여서 치료하는 것을

여러분들도 TV 나 신문 등에서 많이 봤을 것이다.

그들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단백질, 비타민이나 철분, 나트륨..등등 성분들과

병을 전염시키는 바이러스등이나…소독 약으로 쓰는 과산화 수소등…

현대의학이 말하는 최소한의 의학적 지식과 상식조차 전혀 없는 사람들이다.

 

그 원주민들이 의과 대학을 졸업했나? ^^.

그들은 조상들이 (태초의 사람 아담부터 그 후예들을 말함)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를 통해서 알게되었고 사용해왔던

각종 나무의 영양소(약성분 포함)의 성질(약성)을 알았기에

그 후손들도 초근목피의 쓰임에 맞게 주위에 있는 나뭇잎등을 약재로 사용하였기에

그 종족들의 생명을 유지하면서 그 약초들의 사용법을

고대부터 지금까지 구전으로 손에서 손으로 지금의 후손들에게 전수 되어 온 것이다.

 

구약성경 레위기에 보면 당시 제사장들의 하는 일 중에 한가지가…

문둥병 환자들을 구별하는 일과 그들의 병이 낫았다는 것을 확인하는 방법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직접 자세히 가르쳐주고 계신 것을 우리는 볼 수 있다.

즉, 제사장이라는 신분이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일 과 병자들의 진단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하신 것이다.

그런데, 오랜 세월이 지난 후에…

많은 후손들이 지구 곳곳으로 이동을 하면서 터를 잡고 살아갈 때에

하나님으로 부터 멀리 떨어져서 살게되면서

특히 아프리카 나 멀리 오지에 사는 민족, 족속들에게는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이 없기에

그 기회를 잡아서 마귀는 하나님의 제사장을 흉내내게 하는 무당들을 사용하게 되었다.

참  재미있는 것은 어느 나라 무당이든지 그 나라의 생활 문화중에 무당들의 옷과 꾸미는 장식 복장은

출애굽기 28장에 나오는 제사장들이 입는 거룩한 옷과 같이

화려하고,특별히 구별되는 복장을 하고 저주의 받는 일(굿)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나라, 한국도 마찬가지 이고…

마귀는 이렇게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제사장과 비슷하게 화려한 복장을 만들어 입도록하게하여서

무당들에게 병을 치료하는 능력이 있다고 사람들이 믿도록 미혹 하고 있다.

 

 

 

다시 창세기로 돌아와서…

하나님께서 각종 동물들을 창조하신 후에

아담에게 동물들의 이름을 짓도록 하기 위해서 각종 동물들을 아담에게 이끌어 오셨다.(창세기 2장 19절 참조)

아담이 각종 동물들의 이름을 지었다는 것은…

아담이 그 동물들의 특성을 그 이름에 붙일 수 있는 지혜를

하나님께서 풍부하게 주셨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당연히

아담과 하와는 그 당시에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직접 대화를 하면서 살았었기에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이 세상의 모든 것에 대한 것을 가르치셨기에 지혜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아담과 하와가

처음 죄를 짓기 전에  하나님과 에덴동산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행복하게 지냈었을까…^^.

하나님께서 그 모든 시간들을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과의 깊은 영적인 교제와 육적인 생활을 영위해야 할  것들을 직접 가르치셨고(창세기 2장 16절 말씀 참조)

또한 육신의 삶의 양식을 위하여 각종 나무의 열매를 먹으라는 말씀을 하신 것 등으로 볼 때에

모든 나무의 열매가 사람에게 필요한 각종 영양소가 있음을 가르치신 것으로 볼 수 있다는 말이다.

 

– 창세기 2장 16절 말씀을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아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다시한번 더 말을 한다면,

하나님께서 ”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 고 말씀하신 것은

사람이 육신적으로 살아가는데에는 각종 필요한 영양소가 초목에 많이 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초목 뿐 아니라 공기 물…등등 모든 것이 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함은 당연한 것이고….^^.

그래서 아담이 죄를 짓고 에덴동산에서 쫒겨난 후에도 초근목피를 식물(음식)로 먹고 약으로 사용하면서

자기 후손들이 살아가면서 육체적인 삶과 건강을 돌볼 수 있게 했다는 뜻이다.

당시에 살았던 사람들의 수명은 지금과는 상상할 수 없이 수백살 이상씩 사는 것이 보통이었다. ^^.

물론 이렇게 장수 했던 것은 여러 이유가 있어서였지만…

(사람의 수명과 장수에 관한 내용은 내가 명문의학 강의한 글 중에 “사람의 수명에 관하여 ” 라는 쓴 글을 참조 바람)

 

 

– 창세기 1장 29절을 다시 보면

”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아담과 하와가 범죄를 한 후에 하나님께서 최초로 인간에게 오는 ‘고통’ 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이 나온다.

창세기 3장 16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

–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나을 것이며…-

즉, 수고하며 자식을 나을 것이며….

라는 말씀은 여자들이 해산할때에 당연히 고통이 있으리라…라는 말씀이시다.

해산할 때에 여성에게는 고통과 함께 당연히 出血(출혈)이 발생하게 된다.(엄마들은 다 아실 것 이다. 왜 출혈이 생기는지…)

그리고 애기의 태줄도 끊어야한다.

그때에 만일 아담과 하와가 止血법(지혈법-흐르는 피를 멈추게 하는 법)을 몰랐다면…

또한 태아의 탯줄을 끊는 의술(?)을 몰랐다면 어떻게 지금까지 후손들이 살아왔을까…

태아의 탯줄을 끊을 때에 어떤 도구로 사용했을까…

그동안 초,중,고등 학교에서 배운 거짓된 지구과학과 세계사에 나오듯이 모든 도구들이 돌 들로 되어있었을까…

출산때에 타제석기, 마제석기(돌칼)로 태줄을 자르며 치료를 하고 출산을 하게 했을까…^^.

아니다…

분명히 생활에 필요하고 사용하기 쉬운 도구가 있었다.

그것도 수술까지 할 수 있는 날카로운 기계가….^6^

결코 구석기 시대, 신석기시대 라고 하는 지식이 없는 거의 동물적인 삶이 우리의 조상이라고 말을 하는 진화론의

거짓된 인류의 역사와 문화,,, ㅠㅠ

구약시대 특히 아담이후의 사람들의 삶이 그러하다고 일반적으로 우리들이 학교에서 배우게 되어서

세뇌된 거짓된 인류의 역사로 인해서 우리 크리스찬들도 알게 모르게 인정하면서(?)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ㅠㅠ.

타제,마제석기 유물들은

아담이 에덴동산을 떠난 시기에 임시로 급히 썼던지

또는 노아 홍수 사건 후에 문화가 발달 되기 전의 사람들이

방주에서 땅으로 다시 나온 후에 다시 땅에 정착하면서

바벨탑 사건이 나오기 전에,

문화가 다시 정립 되기 전에 임시로 사용되었던 도구라고 생각한다.

 

당연히 그런 돌들이 사용될 상황이 많이 있었다.

별안간 생명이 위급할 때에는 차돌을 가지고 할례를 한 적도 있다. (출애굽기 4장 20절 말씀 참조)..

그 한예로

모세의 아들이 할례를 받지 않았기에 여호와의 사자가 모세를 죽이려고 하자

상황이 너무도 급하니깐 모세의 아내인 십보라가 급히 가까이에 있는 차돌을 취하여 할례를 했던 것이다…

현대에 사는 우리들도 급할 상황일때에는

만일, 급히 망치가 필요할때에 망치가 없으면 근처에 있는 돌덩어리로 망치 대신 사용해서

어떤 작업을 해결해야 할 때가 있는 것 처럼

급히 모세를 살리기 위해서 십보라가 차돌을 사용한 것이지…

구약시대의 모든 할례, 수술적인 것들을 차돌로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만일

아담과 하와가 가인과 아벨 또는 셋등 아담의 후손들을 출산할 때에

지혈법과 소독법도 모르고 더러운 돌(石)등으로 태줄을 자르고 치료를 했다면

해산의 고통과 함께 출혈도 심하고 태줄을 자르다가 각종 세균에 감염이 되어서

창세기에 나오는 많은 인물들이 성경에 기록도 되기 전에 출산하다가 이미 죽었을 것이다.^^.

(물론 하나님께서 필요한 인물들은 어떻게 하시던지 살려 놓으시겠지만…^^.)

출애굽기 1장 15절 이하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고대부터 산파가 있었다는 것은

창세기때 부터 이미 전문적인 의술을 행하는 사람이 있었고 그 방법이 전수 되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들은 위생적인 방법으로 각종 세균에 감염되지 않게 하면서 해산을 돕는 등

전문적인 의료행위를 행하는 직종으로 정착되어 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하나님은 그러한 일(위생을 모르고 치료하는 방법을 몰라서 사람들이 어이없이 죽는일)이 없도록

아담에게 창조 하실 때부터 지혜를 이미 주셨고

지혈하는 법과 모든 상처를 빨리 아물게하는 법을 알게 해주셨기에

그 후손들이 문화가 발달된 곳이나

지금 이시대에도 깊은 밀림,정글속에서 구약시대와 같이 초기 인류문화와 같이 살고 있는 사람들…

모~든 사람들이 당연히 의과 대학을 다니지 않았었을찌라도 (고대부터 어느나라에나 산파가 있었음-출애굽기 1장15절이하 참조)

그래서 지금의 지구 위 구석 구석에 사는 모든 인류들 중에 문화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는 사람들 조차도

해산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이 후손들이 번성하여 지금까지 이어질 수 있게 된 것이다.

 

정말 감사한 것은,,,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추방 하실 때의 상황을 성경에는 자세히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사람들에게 필요한 모든 의료생활을 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지혜와 모든 재능을 주셨음을 우리들은 간과하고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추방하실 때에

정말 그들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식하고 무능력한(?)사람들이었다고 한다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무작정 에덴동산을 떠나서 가시나무와 엉컹키가 자라게 하는 저주의 땅으로 좇아내셨을까… ???

아담과 하와가

에덴에서 좇겨나 아무도 없는 땅에 정착을 하게 되는데

인간의 기본적인 생활 방식 등 아무것도 모른다면 굶어죽게 되고

각종 동물들과 벌레들에게 물려 병들어 죽으라고…???

또한

출산을 하면서 출혈 과다와 각종 세균에 감염이 되어서 죽게하기 위하여 좇아냈을까…

아니다…

우리들의 첫 조상. 아담 할아버지와 하와 할머니(^^.)

그들은 에덴동산을 떠나서도 독립적으로 육신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함께 가장 가까이 거할 때에 이미 다 배웠던 것이다.

간단히 먼저 말을 하면 이렇게 말 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에덴에서 쫒아 내실 때에

땅이 저주를 받아서 가시나무와 엉컹키가 자라게 한다고 하셨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죄인 이지만

그래도 사랑하셔서 그들이 이 땅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깊은 사랑의 베려라는 것이다.

가시나무는 사람의 관절염에 좋은 약재가 된다.

그리고 엉컹키는 지혈제로써 매우 좋은 약재이다.

내가 지금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구약시대의 사람들은 수명이 수백살씩 살았다.

그들은 수백년 동안 살아왔기에 몸의 관절에 당연히 관절염이 생길 수 밖에 없다.

그 치료 약제로써 또한 침술의 도구로써 가시나무가 사용되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엉컹키는 아담의 후손들이 태어날 때에 여성에게는 당연히 출혈이 발생하게 된다.

그런데 그때에 지혈제가 없다면 우리의 믿음의 선조들과 어머니들은 단명했을 것이다.

애기가 태어날 때에 그리고 살아가면서 또한 각종 전쟁으로 인해서

사람들에게는 피를 흘리게 되는 경우가 당연히 많은 것이다.

이때에 지혈제로써 사용할 수 있도록 엉컹키가 사용되었던 것이다.

바로 그것이 한약제의 시초였다고 볼 수 있다.^^.

이렇듯이

하나님께서는 비록 사람이 죄를 지어서 에덴동산에서 추방이 되었지만

사랑의 하나님이시기에 사람들이 최소한의 건강을 유지하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처음으로 말씀하신 것이 바로

한약제인 가시나무와 엉컹키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비유로 한말씀 더 하자면

우리들도 자기 자녀들이 말을 안든는다고 집에서 쫒아낼 때에

아무것도 없이 발가벗겨서 좇아내는가??

또 한가지 비유로

만일 며느리나 사위가 마음에 안든다고 자기 자녀의 결혼생활을 반대할 때에

엄마(부모)의 마음은

최소한 집을 나가서도 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작은 노자돈이라도 주면서 보내지 안는가 말이다.

더 깊은 이야기는 다음 강의 때 하기로 하고…

 

* 이해를 돕기 위해서 약간 다른 방향으로 잠깐 말을 하겠다.

우리 성도들에게는 구약시대 라고 하고, 믿지 않는 저들(?)이 말하는 원시 시대의 인류의 문명이

우리들이 학교에서 어릴때부터 배운 거짓된 세계사에 세뇌되어

원숭이에서 진화됐다고 하는 원숭이와 사람의 중간 부류들의 사람들(??,아니죠 ^^.)이

문화와 문명이 없이 동물(원숭이,속칭 유인원류)같은 삶을 살아왔다고

믿게되고 그렇게 무의식적이던, 의식적이던지 인정(?)해 왔는데…ㅠㅠ

실상은 그렇지 않음을 확실히 알고 있어야한다. ^^.

 

수 억만년의 지구역사는 있지도 않은 완전히 조작된 이야기다.

성경게 기록되어있는 이 우주창조시의 역사적인 시간은

대략 6,000년 전임을 우리는 성경을 읽어보면 알 수있다.

아담부터…예수 그리스도의 탄생하신 때까지가 약 BC 4,000년(BC=주전, 예수님 오시기전을 표시함)

예수님 이후 부터 지금 시대는 AD(주후, 예수님 오신 후 라는 뜻임) 2,000 여년도…

그래서 대략 6,000 년임을 분명히 알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성경적인 구약 시대의 인류로 볼 때,

정말 그 당시 사람들에게는 지금 우리들이 상상 할 수 없는 문화와 문명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었다.

여러분들 중에는 속으로 지금, 그런 증거가 어디에 있는가 하고 의문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여러분들이 성경을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이요 진실한 인류사의 역사라고 믿는 성도들이라면

매우 쉽게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쉽게 볼 수 있는 내용 중에 한가지 ;

구약 시대에 인류의 화려한 문화와 문명을 가장 잘 표현한 것이 바로  “바벨탑” 사건이다.

그때 그 문화와 문명이 만일 구석기, 또는 신석기 시대의 문명이 사실이라면 당연히

결코 수백미터 높이의 타워를 만들 수 없을 뿐더러 그러한 생각 조차 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면 어떤 이는 이렇게 물을 것이다.

어떻게 바벨탑의 높이가 수백미터라는 증거가 있냐…고…

당연히 있다.  구약 성경 창세기 11장 4절에 보면 당시의 사람들이

“또 말하되

자, 우리가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라고 말을 했다 .

또한 그들은 진흙과 역청을 사용할 수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다.(이들은 벽돌을 굽고 방수기술, 건축할 수 있었다)

하늘에 닿게 한다는 것은 최소한 하늘에 떠 다니는 구름위 높이 이상을 말하고 있다…

보통 사람들도 하나님(신)은 저 높은 하늘 위에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생각에 의해서 지어지는 바벨탑의 높이가

혹자들이 말하는 몇 십미터 높이, 몇 층, 몇 십층도 않되는 건물을 만드는 것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하강하시면서 까지 오셔서 인류를 흩으셨을까… !!!

그들은 능히 그 이상의 높은 탑 까지도 만들 수 있는 건축 기술이 있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고대 유물중에 피라밋, 멕시코 라츠테카문명, 마야, 페루 잉카문명의 신전 건축 기술을 보면 추정할 수 있음)

 

한가지만 더 흥미로운 내용을 말하겠다.

우리가 아는 나침반의 역사를 아는가?

기록적으로는 중국에서 BC1,500년전에 발명(?), 발견했다고 중국에서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실제로 유럽에서 항해에 사용한 것은

주후 1,400 – 1,500년의 프랑스에서 영국을 공격할 때에

전쟁용 군함에 나침반을 이용해서 정확히 영국을 찾아가서 싸워서 이겼다고 기록이 나와있다…

정말 근대에 대단히 중요한 나침반이 발견, 발명이 되었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이미

성경의 출애굽기 27장과 레위기에 보면…

장막 성전을 만드는데 동, 서, 남, 북의 방향에 따라서

무엇을 어떻게 하라고 여호와 하나님께서 직적 모세에게 말씀하시고

또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 말씀에 따라서 각 동, 서, 남, 북 방향에 따라서 성막을 만들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즉, 구약시대에 이미 동,서,남,북을 알 수 있는 나침반과 같은 것이 있었다는 증거를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담부터

사람이 살아가면서 의학과 문화가 필요하기에 창세기 4장 20절에 보면…

흥미롭게도 성경말씀 창세기에

여러가지 재능이 있는 사람들이 이야기가 나온다.

 

그중에

창세기 4장 22절 말씀을 보면

    ” 씰라는 두발가인을 낳았으니 그는 동철로 각양 날카로운 기계를 만드는 자요….”

      라고 나온다.

      동철로 각양 날카로운 기계…..란 무엇을 말할까???

 

동철로 각양 날카로운 기계 란,,,

내 생각으로는

“사람의 사는데 필요한 문화적인 편리한 도구들과 각종 무기와 의료기구” 라고 생각한다.

그당시에도 분명히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상당히 발달된 문화가 당연히 꽃피고 있었다.

동철로… 라는 말은

당시에 수준높은 제련기술이 이미 사용되고 있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동(銅) 과 철(鐵)..그리고 정금을 분리한다는 것은 고도의 제련기술이 없으면 불가능 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의 사람들 또한 현대인들이 생각하는 이상의 지식과 문화 문명이 발달된 사회를 만들고 살아왔기에

고대인들은 높은 바벨탑을 쌓아서 하나님과 비겨보리라고 하다가 결국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래서 성경 장세기 4장 22절에 기록된 말씀 중에

“날카로운 기계” 라고 표현한 것에 각종 무기종류와 침(針)을 말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해가 안되면 동영상방에 가서 아이스맨 동영상을 다시 보길 바란다.

아이스맨을 보면 그가 갖고 있는 무기중에 화살 촉이 순동(順銅) 이라고 말하면서

아이스맨을 연구하는 현대 과학자들은 말하기를

그 당시 5300 년전 시대에

어떻게 그런 높은 수준의 제련기술이 있을 수 있을까… 하면서 놀라워하는 내용을 볼 수 있다.^^.

 

즉, 현대 인류의 문화와 꼭 같은 수준이라고는 말할 수는 없을지 몰라도

어떠한 몇몇 방면으로는 우리들이 상상할 수 없는 고도의 문화와 문명이

분명이 우리 선조들… 창세기에 나오는 인물들의 시대에 분명히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도 종종 고대유물에서 믿지 못할 유물들이 발굴이 되곤한다.

메스컴에 보면 고대 유물 중에 7대 불가사의 , 미스테리….등등..

예를 들면 2천년전의 고대 바르티아 유적에서 나온 지금의 건전지 같은 것…

또는 고대인들의 무덤에서 나온 많은 현대의 비행기와 같은 모형들

(발굴시기가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만들기 전이었기에 발굴 당시에는 발견된 지역의 이름을 따서

                             사카라의 새라고 했었음 후에 지금의 비행기 와 같은 것을 확인했다.)

잉카의 피라밋, 이집트의 피라밋 등등…

잉카, 마야문명에서는 수 천년전에 사람의 ‘뇌수술’ 까지도 했던 유골, 미이라들이 실제로 발견이 되었고 박물관에 전시되어있다.

그리고 마야의 수학적 지식과 달력은 지금 달력보다 더 정확하게 계산되어 있다고 한다.

이런것들이 나오면 크리스찬들도 이해가 않되고 당황을 하게 되는데…

그래서

사탄은 이러한 고대 불가사의 같은 유물들을 가지고 공부 좀 했다는 특이한(?) 인간들을 이용해서

외계인.,,, 이 있다는 등…외계에서 UFO 가 왔다는등…

타임머쉰…을 타고 오는 미래인들(?),,, 등등,,, 별별 적그리스도적인 내용의 이야기로

합리화 시키면서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믿지 못하게 하는 도구로 사용하기에

이러한 사실을 올바로 알지 못하는 일반 크리스찬들은 대답할 말이 없는 경우가 있는 것이다.

 

현대에 발견되는 세계 곳곳에 있는 고대 불가사의 적인 유물들은 별로 이상할 것이 없는 사실이다.

구약시대에 화려한 문화와 문명이 있었다는 것을 성경을 통하여 읽고서 알고 있다면 별로 신기할 것도 없고

사탄이 속이는 외계인이니 뭐니 하는 것들에 흔들릴 필요가 없는 것이다.

특히 UFO는 마지막 때에

휴거 사건이후에 사람들이  사라진 후 외계인들이 납치했다고 하려고 여러 상황을 만들기 위해

미리 미리 자주 출현하며 많은 사람들을

미혹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신학자나 목사님들중에 이러한 고대 유물과 고대 문명이 있었음을 부인 못하고 믿고 있기에

점진적 창조론(?) 이라는 이상한 이론으로 합리화 시키는 분들고 계신 것을 안다.

점진적 창조론 …. NO~~~결코 아니다.

점신적 창조론을 주장하시는 어느 분들(?)은 이렇게 주장을 하신다.

베드로 후서 3장 8절 말씀인데..

“사랑하는 자들아 주계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말라…”

이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천지창조 하실 때의 하루가 지금의 24 시간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하루는 지금 우리들이 생각하는 천년이 될 수 도 있고 수 천년, 수 만년이 될 수 도 있기에

지금의 우리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지구와 우주의 역사와  나이가 수 만년, 수 억만년이 맞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셨다^^.

NO~~~, 위에 하신 말씀은

영원하신 하나님께서는

인간과 달리 공간과 시간을 초월하신다는 뜻이지…

하나님의 하루는 인간의 천년(수 천년) 과 같다는 등식의 말씀이 아니시다.

즉, 하나님께서는 과거와 미래와 상관없이 언제나 변함이 없이 같으시며

인간에게 있어서  영원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하나님의 시각으로 볼 때는 일순간이 될 수 있고

또한 일순간이 영원도 될 수 있다는 말씀이시다. (시 90편 4절 말씀 참조)

 

이 점진적 창조론에 대한 틀리다는 것을 여러가지로 말을 할 수 있지만

이곳에서 하고자 하는 주제가 아니기에 한가지만 알기 쉽게 말하고자 한다.

만일 그분들이 말하는

천지창조때에 하루가 최고로 우리들이 생각하는 1,000 년 또는 10,000 년, 또는 수 억만년이 맞다고 가정을 한다면…

창조 세째날에…

하나님께서 창세기 1장 11-13절에

“11.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래도 되어

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1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세째 날이니라”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만일 점진적 창조론이 맞다면 이상한 일이 발생하게 된다.

1,000년(10,000년,수 억만년)동안은 낮이고….1,000년(10,000년,수 억만년)동안은 밤이 온다면…^^.

식물들은 광합성을 하지 못해서 하나도 살아남지 못하고 다 동사되어 죽어서 절대로 열매를 맺고 살아남을 수 없다…

계속 6일 동안 아니 제 7일 안식일까지 계산 한다면

1000년, 10,000년,수 억만년 동안은 낮, 1,000 년동안은 밤…

1,000년,수 억만년 동안의 낮에는 햇빛에 타고…1,000년,수억만년 동안의 밤에는 얼어죽고… ^^.

 

또 6일째에는

동물들과 마지막으로 사람을 만들었는데…

그분들이 말하듯 수 천년, 수 억년이 하나님의 창조시때의 시간으로 하루가 된다면…

이 지구상에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창조하신 그 수 많은 동물들이 살아가는데….

수 억년은 낮…수 천만년 동안은 밤…. ???

우리의 조상 아담과 하와는 ^^. ??? (이 분들도 수 천년, 수 억만년 동안을 하루 같이 살았다고 나와있나…??? ^^.)

이정도면 그분들이 이론이 말도 안된다는 것을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점진적 창조론을 주장하는 분들의 결론은,,,

어쩌면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말씀으로 창조하셨다는 것을 믿지 못하는 것일 수 도 있다고 생각을 한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 분이시다.

그 거룩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온 우주와 천지를 창조하시는데…

말씀 하시는 그 순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모든 것이 순식간에 완전한 형태로 만들어지는 것이지…

온갖 풀과 나무 생물들을 만드시고 동물을 만드시는데…천년,,,수 십만년,,,수 십억년,,,이라는 시간이 걸리신단 말인가…???

성경에 분명히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한번에 하루에 몇 종류씩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하셨다!!!  할렐루야!!!~~~

 

여러분….사랑하는 나의 제자들이여…

***그냥 ***

우리는 성경에 기록되어있는 그대로 믿으면 된다.

하나님께서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0 날이니라” 라고 하시면 그대로 말씀대로 24시간 하루라고 믿으면 되는 것이지

사탄에게 쓰임을 받는 어떤 무서운 인간들의 계략에 의해서 꾸며진 지구과학이나 거짓된  세계사를 인정하기 위해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창조사역을 인간의 지식으로 이해하려고 합리화 하고

우주진화 발전론과 믹서 시키면서 혼합된 진리를 참 진리로 믿으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내용은 이정도로 하고… (휴~~~ 힘들다…^^.)

 

정말 지구의 나이를 알고 싶으면

여러분들이 이글을 읽은 후에

우리 까페 동영상방에 올려져 있는 아이스맨의 동영상을 보길 권한다.

그러면

실제 지구의 나이와 고대, 창세기 조상들이 살았던 시대에도 훌륭한 의술이 존재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아이스맨 동영상을 짧게 설명을 하자면…

원 제목은 : 인류(지구)의 나이는? 이며

내용은;

이탈리아와 스위스 사이 산악지대 스키장에서 16년 전에 발견된

특이한 고대인의 시신을 현대 의학자들과 과학자들이

지금도 16 년이나 지났는데도 계속 연구를 하고 있는 고대인의 시신을 말한다.

(구굴이나 다른 웹에 들어가서 인터넷으로 아이스맨을 찾으면 더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을 말하자면

아담의 후예(의과학자들에 의하면 아브라함과 동시대에 살았던 사람으로 추정함)인 아이스맨이

지금으로 부터 5,300년 전에 살았었던 사람이라고 과학자들은 말하는데

그 사람이 신경통과 관절염이 있었던 흔적을 발견했다고 한다.

 

또한 그 관절염을 치료하기 위해서

그 사람 몸에 침 치료를 받은 것 과 같은 흔적

(한방적으로 관절염에 치료에 맞는 침(鍼) 혈자리의 자극점)이 있음이 동영상에 자세히 나온다.

이말은 구약시대 특히 창세기 시대에 이미 침술이 널리 사용되고 있었다는 말이다…^^.

정말 신기 하고 얼마나 놀라운 일이지 않나???

중국에서 중의학이 2천년에서 3천년이 되었다고 한의학의 역사를 말하고 있다.

(솔직히 이말도 거짓이다….실제적으로는 중국이나 한국의 한의학 진실한 역사는 몇백년 되지 않았다)

여하튼 이렇게 거짓으로 만들어낸 한의학(침술 역사)의 역사 조차도 생기기도 전에

이미 아담 시대 사람들은 침술 치료를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이 사실은 대단히 충격적인 뉴스이며

성경에 나오는 창조론이 옳으며

그 당시 사람들에게 찬란한 문화와 병을 고치는 의학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는 실증으로

인류 역사적으로도 위대한 발견이 되는 사건이다…^^.

 

그래서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곁길로 많이 나간것을 이해를 해주시길…^^.다 관계가 있으니깐 말을 했지만…^^.)

하나님께서 하신 창조론에 입각하여 새롭게 의학을 정립하도록 허락하신

우리 명문의학적인 입장에서 믿음의 눈으로 보고 지금 우리가 시행하고 있는

명문의학이 바로 창세기 시대에서 부터 있었던 태초의학이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즉, 지금 말하는 동양의학이라고 칭하는 중국의 한의학이 아니고

실제적으로는 내가 감히 말을 하건데

서양의학(?)의 원조가 바로 침술이라고 말을 할 수 있는 것이다.(아이스맨 동영상 참조) ^^.

어떻게 보면 침술(일명, 한의학)이 서양의학(양방)의 시초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

 

나의 주장이 옳다는 것을 밝히기 위하여 좀더 자세히 살펴보겠다.

서양 의학적인 역사와 문화적으로 볼 때에

수 천년 전에

현미경이 있었나…

주사기가 있었나…

X-레이가 있었나…

초음파 진단기기 가 있었나…

혈액 검사를 할 수 있었나…

지금과 같은 화학성분의 양약들이 있었나…^^.

현대 의학이 지금과 같이 과학적으로 발전된 것은 실로 200년 전 안팎이다.

그렇다면 현대 서양의학의 시초는 과연 어디란 말인가…

 

성경말씀에 서양의학(?)의 시초에 대하여 이해 할 수 있는 말씀을 하고 있다.

마가복음 2장 17절 말씀을 보면

”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 (물론 원래 하신 말씀의 뜻은 구원에 관해서 하신 말씀이시지만 예를 들어서 말씀하신 내용으로 볼 때에 그렇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도 약 2,000년 전에 이렇게 직접 말씀을 하시면서

의사들이 하는일과 환자들에게 의사(의원)가 필요함을 인정 하셨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 육신적으로 오셔서 살아계실 때에도 의사들이 있었다는 것이다.

 

4 복음서의 기록자 중에 한명인 “누가” 도 당시에 의사였다고 한다.

그 의사들은 지금의 양의사들과 같이 X-레이로 진단을 하고 주사를 놓고 치료를 했을까…

분명이 아니다.

그 당시의 의사들은 하나님께서 창조해주신 초근목피를 사용하여 사람들을 고쳤다.

일반 사람들이 흔히 이해하고 생각하는 지금의 중국의 한의학적(?)인 방법(?)과는 차이가 있겠으나

하나님의 창조물인 초근목피를 사람에게 사용하여 치료를 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 육신으로 오셔서 활동하셨을 그 당시에는

지금과 같은 전기를 사용하는 최첨단 의료 진단 기구들이 없었으니깐… ^^.

 

성경 누가복음 10장 30절 말씀을 부터 보면

어떻게 무엇으로 사람들을 치료했는 가를 알 수 있는 내용이 있다.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여리고에서 강도를 만난 어떤 사람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중에 10장 34절 말씀을 보면

”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주고…”

 

또한 디모데전서 5장 23절 말씀을 보면

사도 바울도 디모데에게 이렇게 말을 했다.

”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비위(脾胃=비장과 위장을 말함)와 자주 나는 병을 인하여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

 

좀더 앞으로 나아가서 구약시대에

히스기야왕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온다.

그가 병들어 죽게 되었을때에 그가 벽을 향해서 통곡으로 기도를 하였는데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셔서 그의 목숨을 15년동안 연장해서 살게 해준 사실이 기록이 되어있다.

(열왕기하 20장 7절말씀,이사야 38장 21절말씀 참조)

위의 성경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히스기야의 병을 낫게 하는 방법을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치료를 해주셨는데

특이하게도 무화과를 사용해서 치료를 해주셨다.

– 무화과 반죽(열왕기하 20장7절),한뭉치 무화과 를 취하여 종처에 붙이면 …(이사야 38장 21절말씀) –

하나님께서는 병을 치료하시는데

하나님의 권능을 사용해서 치료를 하시기도 하시고

또한 이렇게 창조 주 하나님께서도

사람의 병을 고치는데 이미 우리에게 주신 초근목피의 원료를 사용해서도

치료하게도 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창조과학회의 자료에 구약시대에 지금의 현대의학이라는 개념에서 말하는

전염병에 대한 예방을 하는 방법을 성경에 기록되어있는 것을 구분해놓은 것이 있기에 여기에 옮겨봤다.

 

 모세오경에 기록된 보건과 위생 관련 지침들

  1. 상처, 피부, 유출물의 주의 사항 : 레위기 15:2-11, 17:11

  2. 분만 후 주의사항 : 레위기 12:2-3

  3. 매장 시 주의사항 : 민수기 19:11, 14-16,19,22, 레위기 11:24-28, 40

  4. 격리와 격리장소 : 레위기 13:1-14:57, 민수기 5:2-4, 신명기 23:10

  5. 쓰레기 처리 : 신명기 23:12-14, 레위기 11:33, 13:47-58, 15:12

 

서양의사들에게서 질병전염 예방에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손씻기 라고 정의를 한다.

그런데 그 손씻기와 청결에 대하여 구약성경 레위기에 정확히 말씀이 기록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   “…누구든지 몸에 유출병이 있으면 그 유출병을 인하여 부정한 자라….

유출병 있는 자의 눕는 상은 다 부정하고 그의 앉았던 자리도 다 부정하니,

그 침상에 접촉하는 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유출병 있는 자가 정한 자에게 침을 뱉으면 정한 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유출병 있는 자가 물로 손을 씻지 아니하고 아무든지 만지면 그 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레위기 15:2,4,5,8,11)

 

소위 말하는 서양의학(?)이 인류역사에 획을 긋는 큰 역활은

세균에 의한 전염(전염병)에 대한 것의 발견(재발견)과 예방접종이 그 하나라고 말하는데

위에 기록된 성경말씀에서 이미

확실히 소독의 개념, 위생,전염병의 예방의 개념이 확실히 나왔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는 것이다.

 

구약시대뿐 아니라 신약시대에도 

상처에 소독을 하며 비위의 병을 치료하기 위하여 기름과 포도주를 약으로 사용하고 있음을

예수님과 사도 바울이 직접 말씀 하신 것을 볼 수 있다.

그 당시의 의술은 요즘 우리가 생각하는 기구와 화학약으로 하는 치료법이 아닌

당시 이스라엘에서 행해졌던 서양의학은 바로 식물들을 사용하여 치료하는 방법으로

병자들을 치료했음을 2천년 전에 기록된 성경말씀에서 우리는 기록에 의해서 확인 할 수 있는 것이다… 

 

이제 결론적으로 말을 한다.

내가 여러분에게 기독교적인 우리 명문의학,

명문침술과 한약 또한 다른 많은 테크닉으로 병고치는 방법을 전수하면서 우리들이 하고 있는 명문의학에 대하여

명문한의학이라고 하지 않고 명문의학이라고 의식적으로사용하고 있음을 알 것이다.

그리고 우리 명문회에서는 아픈 사람들을 치유 할 때에 여러가지 도구들을 사용하고 있다.

많은 각종 종류의 질병들을 치료하는 방법 중에 일반 한의원에서 사용하는 한약 과 침(針)도(?) 사용하니깐

사람들이 침을 쓰면서 치료하는 것은 한의학이라고 인식을 하고 있기에

그저 편하게 명문한의학이라고도 말하는 것이지

실제적으로는

명문의학(命門醫學 – 생명의 문,  생명의 문 이신, 예수님께 인도하는 의학 이라는 뜻)

이라고 우리들은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

바로 명문의학은 성경 말씀에서 치료의 길을 하나님께서 다시 찾아준 의학이기에

명문한의학이라는 용어는 엄밀히 말을 하자면 옳은 표현의 말이라고 할 수 없다.

” 명문의학 ” 이라고 하는 것이 맞는 것이다. !!!

   

    

    하나님께서 모든 초목과 약초들을 이미 창조하실때부터 사람과 짐승들이 먹고 살도록 준비시켜 주셨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시간표에 의하여 이 우주를 이끌어 가시는데

    그 중에 사람을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기 위하여

    각 시대에 맞춰서 사람들이 그 시대에 살아갈 수 있는 문화와 문명을 허락해 주셨다.

    그래서 각종 직능적인 계통의 영웅(?)들을 필요한 때에 맞춰서 고대 구약시대에서 부터 세상에 보내주셨다.

    (창세기 4장 20절이하 말씀 과 10장 8절~9절 말씀 참조)

   

    근대에는

    발명왕이라고 일컬어지고 있는 에디슨을 세상에 보내주셔서 

    많은 현대의 문명의 이기들을 만들어서 우리들이 지금 편리하게 쓰며 생활할 수 있게 은혜를 주셨고

    라이트 형제들을 보내주셔서 그 사람들에게 지혜를 주셔서

    비행기를 만들게 하여 지금은 넓은 세상을 가까히 만들어 오지까지 복음을 증거하면서 살 수 있도록 허락하셨고

    (긍극적으로는 하나님께서 인류 역사를 이끌어 오신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함이다^^.)

    온 땅에 복음이 전해질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신다고 하셨기에…

    복음을 빨리 전하도록 하기 위하여 이러한 도구를 사용하도록 허락 하신 것이다.

   

    그중에 의학적인 면으로 보면 

    사람들이 살면서 더 많은 죄악으로 인해서 예전보다 점점 더 많은 질병들이 생기고 있기에

    시대에 필요한 명의들을 보내주셔서 동양에서는 화타와 편작, 허준등이 나왔던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시대에 맞는 최신 현대의학자들을 허락하셔서

    그 뒤를 이어 지금의 과학적인 의료수준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하나님께서 하신 창조의 뜻과 반대되는 일들이 더 많이 생기고 있다.

     그중에 하나님의 창조하시는 일에 인간들이 최첨단 의학이라는 이름으로 도전(?)하는 복제의학(?)…

     그것은 마귀의 궤략에 깊이 이용 당하는 매우 슬픈 길로 인류는 가고 있는 것이다…ㅠㅠ

     오직 우리 주 하나님께서 만이 하실 수 있는 생명의 창조에 대하여

     인간들이 의과학이라는 이름으로 대항하는 것은 (어떻게 하던지 사람은 無 에게 有 를 창조할 수는 결코없다)

     결국은 고대의 바벨탑 사건  (창세기 11장 1절 – 9절말씀 참조)

     보다 더 큰 죄가 되기에 사람들은 인류의 마지막 날을 자초하는 것이다. ㅠㅠ)

     그러나 곧 그 날, 그 때가 바로 주님의 신부된 우리들이 기다리는

     영광스러운 휴거의 날이 될 것이고

     그 날이 바로 *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재림의 날 – *  이 되는 날이다. ^^.

   

이 모든 일들이 과학자나 의사등 높은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하는 것 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우주의 모든 일들은 창조주 하나님의 역사와 섭리 안에서 이루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즉, 하나님이 뜻 안에서 인간들의 모든 역사는 조금도 벗어날 수 가 없다는 사실이다…   아멘!!!

 

잠간 옆길로 갔는데…

   다시 에스겔 47장 12절 말씀의 원문으로 돌아가서…

   나무잎이 사람의 약재료가 된다는 성경말씀……

   영어로된 성경말씀을 읽으면 어떤 번역본에는 헬시 라고 써있고 어떤 번역본은 메디슨이라고 나온다.

   분명한 사실은 사람에게 필요한 약 재료를 하나님께서 태초에 이미 만들어 놓은셨다는 것이다.

  

   더 자세히 말하고 싶으나 시간 관계상

   오늘은 의학적인 부분 위주로 강의를 하기로 했기에 여기서 결론을 말하고 강의를 마치겠다.

 

   결론적으로 말을 하자면

   우리가 공부하고 있는 명문의학이 성경에 나오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시작한 하나님께서 주신 의학이며

   생명의 길(예수님)로 인도하는 복된 생명의 의학이라고 하는 것이다.

 

   태초부터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이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께서 재림 하실 때까지 영, 육간에 올바른 믿음 안에서 건강을 유지하며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창세기 때 부터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의학” 이 있었고

   그 창세기 시대 부터 어어져왔던 그 의술을 명문의학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재 정립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그 은혜의 의술의 뿌리를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다시 찾게 해주셨고,

 

그래서 우리들에게 다시 영,육간의 강건한 복을 회복시켜 주신 생명의 의학이기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문(門)으로 인도하는 의학 ” 이라는 뜻 으로써

명문의학(명문한의학,명문침법) 이라고 명명하였다.

   이러한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영광을 돌리게 되었으며

명문의학(명문침법,명문한의학)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이루어진 의술이기에

환자들을 치료할 때에도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여 환자들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드리면서 치료하기에

   현대의학이 해결하지 못하는 각종 난치, 불치병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감히 말을 하는 것이다.

   물론,

   하나님께서 더 좋은 곳, 우리의 본향인 하늘나라로 데려가시기로 작정하신 분들에게는 당연히 안되지만…  ^^.

   아직,

   이땅에서 주님의 일을 할 일이 더 있는 주의 자녀들에게 있는 각종 질병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빠르고 매우 쉽게 해결 할 수 있는

   우리 주 하나님께서 주신 의학과 의술임을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면서 이렇게 밝히는 바이다…

 

         모든 영광과 찬송을 우리 주인되신 예수 그리스도께 돌립니다.

                                                                                  아~~~ 멘~~~

 

작은 자   명문사부 최현규 씀.

                                                 

2014년 2월12일 중앙일보 칼럼 성경과 한의학(11) = 욥과 아토피 2

지난주 칼럼에서 아토피의 유래는 라틴어의 어원으로 Atopos로 이상한, 알 수 없는 질병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오늘은 아토피의 뜻과 함께 성경적인 치유법을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영어 단어 [출처] 아토피란 일본자료|작성자 카프카topic 이라는 단어의 뜻은 주제, 원인, 이유, 목적 등의 뜻이 있습니다. 그런데 라틴어원에서는 어떤 단어 앞에 A자가 붙으면 반대의 뜻을 나타냅니다. Topic 에서 Atopic으로 A라는 단어가 단어가 앞에 들어가면 주제, 목적, 원인 이라는 뜻의 반대 즉, 주제가 없다, 이유가 없다, 원인이 없다 라는 뜻의 단어가 됩니다.

아토피의 단어의 뜻은 병명이 아니고 라틴어의 아토포스 ‘기묘한, (뜻)이유를 모른다’ 라고 하는 의미로 (뜻)이유를 모르는 피부의 염증」이라고 불리는 것이 아토피성 피부염(Atopic Dermatitis) 입니다. 원인, 목적, 주제를 모르는 특이한 피부질환이라는 뜻을 말하는 단어입니다.

즉, 아토피성 피부염의 이름의 정확한 뜻은 바로 I don’t know. 라는 말입니다.

원인 및 이유 등을 모르겠다는 말이 바로 질병의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난 2주에 걸쳐서 성경 욥기서에 나오는 내용 중에 욥이 당하는 가려움증이 바로 아토피성 피부염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성경 구약의 욥기서에 지금 우리들이 말하는 아토피성 피부염 증상과 같은 극한 통증의 고통과 가려움으로 인해서 욥이 기와조각으로 피부를 긁었다는 말씀을 읽었습니다.

성경에 인류 최초의 아토피성 피부염의 발병의 역사가 이렇게 자세히 나왔는데 이젠 꺼꾸로 그 질병의 원인을 찾아서 해결하는 길을 모색 한다면 치유의 답이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질병이 발생한다는 것은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먼저 오늘은 한의학적인 시각을 말씀 드리고 다음 칼럼에서는 성경적인 시각에서 병의 원인 및 치유 방법을 말씀 드리기 원합니다.

한의학적인 입장에서 보면 질병의 원인을 크게 3가지로 구분합니다.

첫 번째로는 내인(內因)입니다. 내인이라는 말은 병의 원인이 내 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내인의 뜻은 정기(면역력이라고 이해해도 됨)의 강함과 약함 그리고 감정적인 원인 이렇게 2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먼저는 사람의 정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정기가 강하면 면역력이 강하기에 웬만한 병원균들을 다 이길 수 있어서 건강할 수 있으나 만일 약해지면 각종 질병, 전염병 등에 걸리기 쉽고 또한 감정적인 상태(기쁨, 슬픔, 근심, 분노, 쾌락, 공포, 깊은 생각)가 너무 깊고 강하게 정신에 작용을 하면 건강이 나빠진다는 말입니다.

두 번째로는 외인(外因) 입니다. 외인이라는 말은 병의 원인이 내 몸 밖에 있다는 것입니다.

외인이라는 것은 알기 쉽게 설명하면 기후의 변화, 역기(전염병균), 외상, 충수상(벌레, 독사 등으로부터 당하는 해), 정신적 충격, 과로, 음식부절, 공해, 독성물질 중독 등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불내외인(불(不內外因)이라고 해서 내인도 아니고 외인도 아닌 질병의 원인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불내외인을 설명하자면 칼에 베이거나 자동차 사고 같은 것, 동상, 화상, 음식을 굶거나 과식, 소리를 크게 질러서 에너지가 고갈 된 것, 유전전인 병 등을 말합니다.

위에 말씀 드린 3가지가 한의학에서 말하는 병의 원인입니다.

물론 세분화 하면 원인이 더 있을 수 있겠지만 오랜 세월 동안 임상 경험에 의하여 정립된 것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모든 질병이 눈에 보이는 원인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욥기에서도 말씀하고 있지만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허락하심으로 인해서 사람들에게 질병이 오기도 합니다.

그 질병의 원인이 사람의 죄 때문일 수도 있고 아니면 하나님의 주권적으로도 올 수도 있습니다.

여하튼 우리들은 질병이 걸렸을 때뿐 아니라 항상 하나님께 기도 해야 합니다.

신약성경 야고보서 5장16절 말씀을 보면 질병 치료에 관해서 이미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야고보고 5장 14절 말씀을 보면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질병에 고통을 당하고 있는 분들은 먼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장로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지금의 목사님이나 장로님들이 모두 해당 될 것입니다. 이분들께 사정을 이야기하고 함께 기도에 힘쓰는 것이 아토피성 피부염뿐 아니라 모든 질병과 삶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는 방법 중에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병은 사람이 치유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거룩한 은혜입니다. 의료인들은 그저 하나님께서 하시는 치유사역에 사용되는 작은 헬퍼역을 하는 도구에 불과 하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항상 기뻐 하십시요. 쉬지말고 기도하십시요 범사에 감사하십시요. 그렇게 되면 모든 문제에게 해결 될 것입니다.

2014년2월5일 중앙일보 칼럼 성경과 한의학(10) = 욥과 아토피1

오늘은 성경에 나와 있는 아토피성 피부염과 비슷한 증상이 나오는 것을 살펴보면서 치유하는 길을 함께 찾아보기를 원합니다.

구약 성경 욥기서 28절에 이러한 말씀이 나옵니다. “욥이 재 가운데 앉아서 기와 조각을 가져다가 몸을 긁고 있더니지난주 칼럼에서는 성경에 나와 있는 욥기서의 줄거리를 말씀 드렸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 욥이 당하고 있는 피부염 증상이 일반적인 피부염이 아닌 것을 말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아토피성 피부염을 알고 있는 분들이 당하는 고통은 너무도 심해서 표현을 못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그런데 성경에 나와 있는 욥이 표현하고 있는 피부염 증상과 가려움이 너무 심해서 기와 조각을 가져다가 몸을 긁고 있더니라고 기록하셨는데 얼마나 그 가려움증이 심한지를 간접적으로나마 알게 하는 말씀입니다.

욥기서 65절에 보면 내 살에는 구더기와 흙 조각이 의복처럼 입혔고 내 가죽은 합창 되었다가 터지는구나너무 가려워서 긁게 되면 피부와 살이 구더기와 흙 조각이 의복처럼 입혔고 내 피부(가죽)는 터지는구나이 증상이 바로 현대에 많이 보이는 아토피성 피부염 증상을 표현하는 것과 같습니다. 욥이 말하는 피부의 상태는 아토피성 피부염이 너무 심하게 되면 병원에서는 태선화 피부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 뜻은 코끼리 피부 같이 변했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러한 질환이 왜 발생하는지 그 이유가 궁금해 할 것입니다. 성경에 이러한 질환이 나오는 이유가 욥기서 27절에 나옵니다.

사단(사탄)이 이에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서 욥을 쳐서 그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악창이 나게 한지라그렇습니다. 이렇게 성경에 아토피성 피부염의 인류 역사상 처음 발생하는 장면이 정확하게 기록 되어있습니다.

그럼, 모든 아토피성 피부염이 사탄이 주는 병이라는 뜻일까요?

미리 답을 말하자면 모든 아토피성 피부염이 사탄이 주는 것이라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느끼는 것은 모든 환자가 다 그렇지는 않지만 우리 눈에 보이는 질환들의 뒤에는 많은 영적인 이유가 연관이 있는 것을 많이 경험하게 되었기에 그 답을 성경에서 찾아보며 좀 더 빨리 치료를 하고자 노력하는 것입니다.

욥기서에 인류 최초의 자살을 권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바로 욥의 아내가 28절에 이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순전을 굳게 지키느뇨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욥의 아내가 남편인 욥에게 하나님을 욕하고 자살하라는 충동하는 말입니다.

성경말씀을 보면 욥의 아내는 하나님 앞에서 큰 죄를 짓는 언행을 했지만 남편의 고통을 바라보는 아내의 마음이 얼마나 힘들면 그런 말을 했을까요?

여기서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연 자살하든지 타살로 죽으면 그 고통에서 끝나고 삶의 모든 문제에서 해방이 될까요? 미리 대답을 하자면 아닙니다. 죽음이 끝이 아니고 영원한 삶(천국과 지옥에서의 삶)을 사는 시작의 문일 뿐입니다.

죽음 후의 일에 대해서는 다음에 하기로 하고 오늘은 이렇게 죽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고통의 질환이 바로 아토피성 피부염이라는 것을 알고 해결해야 하는 사명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분들이나 또는 자녀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면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먼저 하나님께 기도를 하시면서 치료해주고 있는 ()의사의 손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치료해주시길 간구하시길 바랍니다.

아토피성 피부염뿐 아니라 모든 질병은 하나님의 치유하심이 있어야만 깨끗하게 완치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약성경 이사야 535절 말씀을 보면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들의 모든 죄와 허물 질병을 다 해결해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진정한 자유를 얻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생의 복과 함께 건강의 복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2014년1월29일 중앙일보 칼럼 성경과 한의학(9) = 아토피 원인 및 치료법

오늘은 현대에 와서 많이 발생하고 있는 아토피성 피부염에 대하여 말씀 드리며 치료하는 방법을 찾고자 합니다. 먼저 제가 쓰는 칼럼은 성경과 한의학이라는 주제로 글을 쓰는데 성경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해서 새롭게 한의학을 재해석해서 누구나 집에서 어렵지 않게 자가 치료 방법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바램으로 이 칼럼을 쓰는 목적이 있습니다.
질병에 따라서 또한 난치성 질환 일지라도 이 칼럼을 통하여 올바른 건강법에 의한 식품 섭취를 한다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상황에서 간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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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모든 질환을 다 집에서 자가 치료 할 수는 없습니다. 이 칼럼에 나오는 방법이 최고라고는 말을 할 수 없지만 그래도 3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서 부친에 이어서 2대째 한의사로써 수십 년 이상의 오랜 한의학 공부와 명문한의학회 라는 새로운 한의학을 연구하는 학회를 이끌어 오고 있으며… 태권도, 합기도등 오랜 세월 동안 익혀온 인체의 원리에 다른 무술가로서의 임상 경험에서 나온 방법이기에 기독교적인 시각으로 정립된 운동법, 생활습관, 섭생법, 올바른 호흡법 등을 
이곳에서 쓰는 칼럼을 통해서 천천히 배워서 질병이 발생하지 못하도록 막는 예방법과 또는 질환이 발생했을 때에 초기에 대응을 잘 한다면 많은 고통을 받지 않고 짧은 시간 내에 깊은 병이 아닌 간단한 질환들은 직접 해결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작은 정보일지라도 귀하게 생각하여 생활에 참고 한다면 어려운 이민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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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늘의 주제인 아토피성 피부염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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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구약에 있는 욥기서를 보면 욥이라는 인물이 하나님의 큰 사랑과 은혜를 받고서 사람들 중에 하나님의 큰 복을 받고서 잘 살았습니다. 그런데 마귀가 나타나서 욥이 잘살고 하나님을 잘 믿는 이유가 바로 하나님께서 복을 욥에게 특별히 많이 주셨기 때문에 욥이 하나님을 잘 믿고 경배하는 것이라고 이간질을 합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마귀에게 욥의 생명은 건드리지 못하게 하면서 마귀가 욥의 믿음을 시험하도록 허락해 주십니다. 그래서 마귀가 욥의 자녀들을 죽게하고 재산을 뺏어가고 거기다가 욥의 몸에 피부병을 줍니다. 욥의 피부병은 얼마나 가려운지 기왓장으로 긁어도 시원하지 않아서 완전히 사람의 형태가 아닌 눈으로 볼 수 없는 지경까지 되었습니다. 그래도 욥은 끝까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버리지 않고 하나님의 신뢰하면서 믿음을 지켜 끝내는 원래 가지고 있었던 복보다 더 많은 하나님의 복을 받는 내용이 바로 욥기서의 줄거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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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욥기서를 말씀 드리는 이유는 바로 현대 의학에서 말하는 아토피성 피부염의 증상이 욥기서에 나온 증상과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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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학에서는 아토피성 피부염의 원인은 아직까지도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아토피의 유래는 그리스의 어원으로 atopos 로 이상한, 알 수 없는 질병이라고 쓰고 있는데 좀더 정확히 말을 하자면 병의 원인, 그리고 치료방법을 모르는 이상한 병이라는 말이 이름으로 나온 것입니다. 이렇게 병의 원인을 모른다는 뜻의 아토피성 질환을 쉽게 치료한다고 하는 것은 도리어 말이 안 됩니다. 그런데 많은 의과학자들이 연구를 하고 있는 중에 아토피성 피부염의 원인이 현대의 공해문제라고 하는 주장과 패스트푸드와 같은 음식물로 인해서라고도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이끌고 있는 명문한의학회(명문한의원)에서 보는 아토피성 피부염은 다른 각도에서 보고 있습니다. 원인을 다르게 보기에 치료법도 다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물론 위에 말한 것 과 같이 공해문제나 패스트푸드 같은 것이 또 다른 작은 원인이 될 수도 있지만 모든 아토피성 피부염의 문제가 다 위와 같은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같은 지역에서 같은 음식을 먹고 사는 가족 중에 어떤 사람은 아토피성피부염에 걸리는 사람이 있고 아토피가 전혀 없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보는 원인은 크게 4지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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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로는 각 개인의 면역상태에 따라서 발생한다는 것과…
둘째로는 엄마가 임신 중에 감기에 걸린 적이 있다 던지 신경을 많이 쓴 일이 있어 화가 많이 난적이 있었다던지 한 일이 있었다면 그 증세들이 바로 태중의 아이에게 그대로 입력이 되어 애기가 태어난 후에 태열이라는 이름으로 잠복이 되어있다가 어떤 환경과 상황이 되면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온몸에 나타난다고 보며  셋째로는 엄마가 결혼전이나 또는 임신중에 섭취한 음식이 균형잡히지 않은 음식을 많이 섭취해서 그 독이 태아에게 이어진 것이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네번째로는 부모중에 아토피가 있었던 사람에게서 태어난 아기는 대부분이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알러지 발생이 상당히 많이 발생하는 것을 볼 수 있기에 유전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결론은 욥기서에 등장하는 욥 할아버지의 고통이 바로 지금 현대에서 말하는 아토피성 피부염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 원인이 성경에 나와 있기 때문에 분명히 아토피성 피부염의 치료 방법도 성경을 통해서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욥기서에 나오는 욥의 증상과 상태에 대해서는 다음주에 좀 더 깊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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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토피성은 영육을 함께 치유해야지만이 완치가 될 수 있는 질환임을 기억하시면서 치료에 임하면 완치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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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신약성경 데살로니가 전서 23 16 – 17절 말씀인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에게(우리들에게)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이 말씀을 마음에 매일 매일 되새기면서 묵상하고 그 말씀대로 살려고 한다면 건강의 문제 뿐 아니라 모든 인생사 모든 문제가 다 해결 될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가 모든 문제의 해답입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