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한의학의 성경적인 배경에 대하여…

명문한의학의 성경적인 배경에 대하여…

(이 글은 명문한의학회 회원들과 한의사 제자들에게

명문한의학을 가르칠 때 첫날 강의하는 내용입니다)

– 나는 토론을 원하지 않는다

            나의 깨달음을 말하는 것 뿐이다 –

 

(에스겔 47장 12절 말씀….)

 

강 좌우가 에는

 

각종 먹을 실과 나무가 자라며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많이나니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라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 에스겔 47장 12절 말씀…-

 

 

명문한의학의 성경적인 배경 강의…^^.

^^.   오늘은 여러분들(한의사)이 배우고 있는  명문한의학

왜, 하나님께서 마지막시대에 우리들에게 선교적 사명을 위해서 사용하도록

우리들에게 이 시대에 허락하신 태초의 의학이라고 하는가??? 에 대한 내용을

하나님께서 온 우주를 창조하신 사실을 기록하신 성경말씀 안에서,,,

그리고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이끌어오신 인류의 역사 속에서

우리가 공부하고 있는 명문의학의 역사가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나온

은혜롭고 복된 의학임을 말하려고 한다.

그럼,,,명문한의학이 왜,,,

영생으로 가는 오직 한길이신 생명의 문(예수 그리스도)으로 표현되어지기도 하시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의학인가 에 대하여 강의를 시작하겠다. ^^.

(아래부터는 명문한의학 이라는 명칭을  명문의학  이라 칭하겠다)

 

 

 

  건강이란 ?  영과 혼과 육체가 하나님 뜻 안에서 조화롭게 되어야 진정한 건강한 삶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중에 오늘은 성경말씀 안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의학적인 내용을 위주로 은혜를 나누겠다.

명문의학은 영과 혼과 육체가 하나님이 뜻을 순종하면서 건강하게 살기를 지향하는 의술이기 때문이다.

 

 

 

* 창조주 하나님께서 태초에 우주를 창조하시고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에

창세기 1장 11절 ~ 12절에 보면 세째 날에…..

11절: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12절: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리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라고 말씀을 하셨다.

 

즉,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땅 위에 온갖 씨 맺는 채소와 나무들을 나게 하셨는데…

그 나무들 안에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온갖 모든 약 성분이 있게 만드셨다.

내가 이런 말을 하면

혹자들은 성경 어디에 그런 말이 기록되어 있냐고 비웃으면서 물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당연히 성경에 기록되어있다…^^.

어디에….???   창세기 1장 11절과 12절 말씀에…

 

증명해 보이겠다…

지금까지 한의사 여러분들이 한약을 처방해서 탕약을 만들때에 들어가는 원재료가 무엇인지 아는가?

그리고  각종 보약이나 제약회사에서 양약을 만들때에 원재료는 주로 어떤 것을 사용하는지 아는가?

 

정답은 …

주로 온 산과 들과 바다에 있는 초근목피(草根木皮)와 광물질에서 원재료(본초라고 함)를 찾아서

사람들이 질병치료에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도 사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도 아닐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럼 여기에 있는 한의사들이 사용하고 있는 그 약초들(모든 나무들은 약성이 있다, 좋은 약효던지 독성이던지)을

하나님께서 창조 하실때에 함께 만들지 않으셨단 말인가 ^^.

아니면 한의사 여러분들이 사용하는 약초들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창조물이 아니고 자기들이 새롭게 창조했단 말인가??? ^^.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한의원에서 환자들에게 지어주고

먹였던 보약, 치료 한약들은 바로 산과 들에 있는 식물들에서 나온 것이다. ^^.

 

하나님께서 이세상을 창조하실 때에

사람들에게 필요한 모든(약, 음식, 물, 공기등등) 성분을 이미 넣어서 만들어 놓으신 것이다.

이제는 내말의 뜻을 이해했을 것이다.

이번 강의를 듣고서는 절대로 더 이상 이런 질문을 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을 미리 다 만들어 놓은신 후에

* 마지막 날에 사람을 창조하신 것은 *

바로 하나님의 창조하신 일 중에 하이라이트인 사람을 위해서 다른 모든 것들을 미리 준비해 주신 것이다.

 

창세기 1장 29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지면에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위에 기록 된대로

사람과 동물들이 먹고 살수 있는 식물(음식) 로

 

(음식 – 한약도 음식물 중에 한 종류이다.

      식물 중에 한약으로 쓰는 것은, 여러 식품 중에서 영양소가 더 많이 있는 것(약성이 강한 식품)으로

      사람의 상태에 따라서 부족한 것이던지 넘치는 것에 대한 균형을 잡게 하려고 

      초근목피 중에서 병에 따라 필요한 것을 많이 골고루 모아서 한약이라는 이름으로 쓰이는 것 일 뿐이다. 

      즉 우리들이 음식을 먹고 산다는 것은 바로 음식물 속에 사람에게 필요한 각종 영양소가 있기에

      그 영양분을 섭취하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분이 되고 피로 생성되서 살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면 된다

      이 식물로 주신 것들이 바로 하나님께서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하기에 주신 보약 중에 보약인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어떤 식물을 어떻게 언제 먹어야하는가….를

      잘 모르고 자기 생각대로 아무 것이나 막 먹어서 병이 생기기도 하는 것이지만…..ㅠㅠ)

 

주신 것은 하나님께서 사람들과 동물들이 먹고 살아 가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많은 약 성분을 이미 초근목피에 가~득 가~득 채워서 만들으셨다는 것이다.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인가.. 아멘!!!

 

 

나는 신학교를 다니지 않았기에

성경을 신학적인 지식적으로 말하지 못한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히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임을 알고 믿으며

그 성경 안에는 모든 것이 다 들어있음을 안다.

그래서 나는 신학적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법을 배우지 않았기에

성경을 읽고 묵상할때에 깨달음과 은혜를 받아드리는 상황은

일반적으로 이해하는 방법이나 신학적인 방법과 당연히 다를 것이다.

다시말해서 성경을 신학적인 지식으로 성경을 해석 하지 않기에

당연히 해석하는 것이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하고 듣기를 바란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는 내게 성경말씀을 또 다른 부분으로 이해 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셨다.

그것은 내가 성경말씀을 읽으며 깊이 묵상할 때마다 영적인 감동으로 기쁨이 가득찬 느낌이 오는데…

성경의 말씀은

내가 해야할 일(?)을 인도해주시는 말씀으로 특별하게 이해가 되고 은혜가 됨을 알았기 때문이다.

성경말씀을 매일 매일 읽고 말씀을 들을 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고 온몸과 영혼 속에서 살아 움직이기에

그 말씀과 함께 한걸음 한걸음씩 매일 매일 주님과 가까히 살 수 있도록 해주셨다.

 

많은 말을 하고 싶으나 간단하게 최대한 줄여서 말을 하겠다…

 

성경의 기록 된 내용들을 보면

몇 가지 방향으로 그 귀한 말씀들을 이해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은혜로 우리에게 열어주신 것을 알 수 있다.

즉, 성경의 어느 곳 어느 내용이나 어떤 사건, 각각 다른 주제 내용을 읽게 될 때에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을 읽은 사람들은 성령의 감동으로 깨닫게 되는데

그 모든 성경말씀의 내용이 지금 나와 관계가 있기에 살아있는 말씀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성경은 하나님께서

성령의 감동으로 모든 것을 기록하게 하셨기때문에

 

-디모데 후서 3장 16절 말씀 을 보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같은 성령을 받은 사람은 같은 감동을 받아서 그 말씀을 읽고 깊이 기도하면서 묵상하게 되면

우리에게 꼭 필요한 하나님의 의도를 알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의학에 대하여 말하기 전에

우리들이 성경에 대하여 먼저 집고 넘어가야할 가장 중요한 것이 있음을 알아야한다.!!!

성경에 어떤 사건이나 상황 그리고 하나님이 직접 하신 말씀들이 기록 되어있는 이유는…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의도를 알게하려는 뜻이 있다.

그래서 성경의 가장 큰 주제를 먼저 꼭,,, 알아야하며 잊으면 절대로 않된다.

 

” 성경의 가장 큰 주제는 바로  “* 주 예수 그리스도 *” 이시다 ” 라는 것이다…

  성경 어느 곳을 보던지 그곳에서 우리는 ” 주 예수 그리스도 ” 를 볼 수 있어야한다.  아멘!!!

 – 요한복음 5장 39절에 예수님께서 성경에 대하여 직접 정확히 말씀을 하셨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아멘 !!!

 

그리고 또 한가지는

우리들이 구원을 받는 삶을 살게 하려는 길을 주신 것이다.

디모데 후서 3장 15절 말씀을 보면 아래와 같이 말씀하고 있다.

”  ……..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

 

또한 성경말씀 안에는

무수히 많은 온 우주적인 것과 영적인 것과 육적인 소재(?)들이 있는데

그 내용은

하나님의 자녀된 구원받은 우리들을 예수님과 함께 영,육 간에 영원히 복된 삶을 살게하려는 은혜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생명의 참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서 우리들의 삶을 온전히 주님께 드리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그럼 다시 의학적인 내용으로 돌아가서

명문의학이 성경말씀을 기초로하여 새롭게 정립되었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사 적인 우주와 인류의 역사 속에

사람들에게 발생하는 병의 원인과 치료를 위한 의술의 역사와 치료의 방법도 성경에 기록되어있기 때문이다.

그 의학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은혜로 알게 해주셔서

지금 이렇게 명문의학이

주님의 은혜안에서 복음을 가지고 전세계를 향하여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때에

아래와 같이 묵상을 하면서 말씀을 깨닫는 은혜를 받으며 살고 있다.

 

하나님 말씀을 묵상 할 때(교회에서 어릴때부터 배운 것임)…

첫째로는 성경의 기록된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으로써 영적인 내용의 계시적으로 말씀하심을 묵상한다.

둘째로는 사람들이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하거나

도리어 알아야 할 사람만 알게 하려고 어떤이들에게는 숨기기 위해서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심을 묵상한다.

셋째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식적으로는 그 의도를 알 수 없고

오직 성령의 감동으로만 알 수 있도록 은유적으로 말씀을 하심을 알고 묵상한다.

넷째로는 실제 과거에 있었던지 일이라던지 현재 또는 미래에 있을 언약의 약속을 말씀으로 주심을 알고 묵상한다.

(과거에 있었던 사건이 현재와 미래에도 똑 같이 발생하는 상황도 말씀으로 기록되어있음도 포함한다)

다섯째는 어떤 말씀 속에는 위에 말한 다섯가지 모두 들어있는 생명의 말씀으로 주심을 알고 묵상한다.

이렇게 묵상하면서 성경말씀을 대하면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내영에 살아 움직이는 것을 항상 느낄 수 있다.

 

내가 오늘 첫 머리에 쓴 에스겔 47장 12절 말씀도 그렇다.

내가 성경을 읽으면서 생각하는 다섯가지 이해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이 다 있다는 것이다.

깊이 몇 번이고 읽으면서 각자 은혜 받기를 바란다. ^^.

 

 

창세기에서

아담과 하와가  죄를 범한후 에덴동산에서 추방이 된 후 부터

사람들은 草根木皮(초근목피)를 사용하여 음식과 또한 민간약으로 사용해 왔고

더 발전되어 한약으로 개발되었고

현재 양방에서는 초근목피의 영양분 엑기스를 뽑아 화학적인 방법을 사용해 양약으로 만들어서

모든 양방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다.

 

이제,

아담때부터 지금까지 초근목피를 사람들이 약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겠다.

중남미, 브라질등 깊은 아마존강 유역에 사는 부족의 원주민이나

아프리카 대륙의 깊은 곳에서 문명의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고 사고 있는 원주민들은

현대의학을 전혀 배운 적이 없는데도

뱀에게 물리던지 독침을 맞던지 각종 전쟁이나 싸움에서 무기로 인해

몸에 상처가 난다던지 생활 속에서 크게 다치게 되면

근처에 있는 어떤 나무잎이나 풀잎들을 따서 상처 부위에 발라준다.

그러면 그 나쁜 독들이나 다친 상처가 쉽게 낫고,

또한 원주민들의 몸이 병이나서 아플때에는

여러종류의 나뭇 잎들을 바르거나 먹여서 치료하는 것을

여러분들도 TV 나 신문 등에서 많이 봤을 것이다.

그들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단백질, 비타민이나 철분, 나트륨..등등 성분들과

병을 전염시키는 바이러스등이나…소독 약으로 쓰는 과산화 수소등…

현대의학이 말하는 최소한의 의학적 지식과 상식조차 전혀 없는 사람들이다.

 

그 원주민들이 의과 대학을 졸업했나? ^^.

그들은 조상들이 (태초의 사람 아담부터 그 후예들을 말함)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를 통해서 알게되었고 사용해왔던

각종 나무의 영양소(약성분 포함)의 성질(약성)을 알았기에

그 후손들도 초근목피의 쓰임에 맞게 주위에 있는 나뭇잎등을 약재로 사용하였기에

그 종족들의 생명을 유지하면서 그 약초들의 사용법을

고대부터 지금까지 구전으로 손에서 손으로 지금의 후손들에게 전수 되어 온 것이다.

 

구약성경 레위기에 보면 당시 제사장들의 하는 일 중에 한가지가…

문둥병 환자들을 구별하는 일과 그들의 병이 낫았다는 것을 확인하는 방법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직접 자세히 가르쳐주고 계신 것을 우리는 볼 수 있다.

즉, 제사장이라는 신분이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일 과 병자들의 진단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하신 것이다.

그런데, 오랜 세월이 지난 후에…

많은 후손들이 지구 곳곳으로 이동을 하면서 터를 잡고 살아갈 때에

하나님으로 부터 멀리 떨어져서 살게되면서

특히 아프리카 나 멀리 오지에 사는 민족, 족속들에게는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이 없기에

그 기회를 잡아서 마귀는 하나님의 제사장을 흉내내게 하는 무당들을 사용하게 되었다.

참  재미있는 것은 어느 나라 무당이든지 그 나라의 생활 문화중에 무당들의 옷과 꾸미는 장식 복장은

출애굽기 28장에 나오는 제사장들이 입는 거룩한 옷과 같이

화려하고,특별히 구별되는 복장을 하고 저주의 받는 일(굿)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나라, 한국도 마찬가지 이고…

마귀는 이렇게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제사장과 비슷하게 화려한 복장을 만들어 입도록하게하여서

무당들에게 병을 치료하는 능력이 있다고 사람들이 믿도록 미혹 하고 있다.

 

 

 

다시 창세기로 돌아와서…

하나님께서 각종 동물들을 창조하신 후에

아담에게 동물들의 이름을 짓도록 하기 위해서 각종 동물들을 아담에게 이끌어 오셨다.(창세기 2장 19절 참조)

아담이 각종 동물들의 이름을 지었다는 것은…

아담이 그 동물들의 특성을 그 이름에 붙일 수 있는 지혜를

하나님께서 풍부하게 주셨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당연히

아담과 하와는 그 당시에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직접 대화를 하면서 살았었기에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이 세상의 모든 것에 대한 것을 가르치셨기에 지혜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아담과 하와가

처음 죄를 짓기 전에  하나님과 에덴동산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행복하게 지냈었을까…^^.

하나님께서 그 모든 시간들을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과의 깊은 영적인 교제와 육적인 생활을 영위해야 할  것들을 직접 가르치셨고(창세기 2장 16절 말씀 참조)

또한 육신의 삶의 양식을 위하여 각종 나무의 열매를 먹으라는 말씀을 하신 것 등으로 볼 때에

모든 나무의 열매가 사람에게 필요한 각종 영양소가 있음을 가르치신 것으로 볼 수 있다는 말이다.

 

– 창세기 2장 16절 말씀을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아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다시한번 더 말을 한다면,

하나님께서 ”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 고 말씀하신 것은

사람이 육신적으로 살아가는데에는 각종 필요한 영양소가 초목에 많이 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초목 뿐 아니라 공기 물…등등 모든 것이 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함은 당연한 것이고….^^.

그래서 아담이 죄를 짓고 에덴동산에서 쫒겨난 후에도 초근목피를 식물(음식)로 먹고 약으로 사용하면서

자기 후손들이 살아가면서 육체적인 삶과 건강을 돌볼 수 있게 했다는 뜻이다.

당시에 살았던 사람들의 수명은 지금과는 상상할 수 없이 수백살 이상씩 사는 것이 보통이었다. ^^.

물론 이렇게 장수 했던 것은 여러 이유가 있어서였지만…

(사람의 수명과 장수에 관한 내용은 내가 명문의학 강의한 글 중에 “사람의 수명에 관하여 ” 라는 쓴 글을 참조 바람)

 

 

– 창세기 1장 29절을 다시 보면

”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아담과 하와가 범죄를 한 후에 하나님께서 최초로 인간에게 오는 ‘고통’ 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이 나온다.

창세기 3장 16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

–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나을 것이며…-

즉, 수고하며 자식을 나을 것이며….

라는 말씀은 여자들이 해산할때에 당연히 고통이 있으리라…라는 말씀이시다.

해산할 때에 여성에게는 고통과 함께 당연히 出血(출혈)이 발생하게 된다.(엄마들은 다 아실 것 이다. 왜 출혈이 생기는지…)

그리고 애기의 태줄도 끊어야한다.

그때에 만일 아담과 하와가 止血법(지혈법-흐르는 피를 멈추게 하는 법)을 몰랐다면…

또한 태아의 탯줄을 끊는 의술(?)을 몰랐다면 어떻게 지금까지 후손들이 살아왔을까…

태아의 탯줄을 끊을 때에 어떤 도구로 사용했을까…

그동안 초,중,고등 학교에서 배운 거짓된 지구과학과 세계사에 나오듯이 모든 도구들이 돌 들로 되어있었을까…

출산때에 타제석기, 마제석기(돌칼)로 태줄을 자르며 치료를 하고 출산을 하게 했을까…^^.

아니다…

분명히 생활에 필요하고 사용하기 쉬운 도구가 있었다.

그것도 수술까지 할 수 있는 날카로운 기계가….^6^

결코 구석기 시대, 신석기시대 라고 하는 지식이 없는 거의 동물적인 삶이 우리의 조상이라고 말을 하는 진화론의

거짓된 인류의 역사와 문화,,, ㅠㅠ

구약시대 특히 아담이후의 사람들의 삶이 그러하다고 일반적으로 우리들이 학교에서 배우게 되어서

세뇌된 거짓된 인류의 역사로 인해서 우리 크리스찬들도 알게 모르게 인정하면서(?)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ㅠㅠ.

타제,마제석기 유물들은

아담이 에덴동산을 떠난 시기에 임시로 급히 썼던지

또는 노아 홍수 사건 후에 문화가 발달 되기 전의 사람들이

방주에서 땅으로 다시 나온 후에 다시 땅에 정착하면서

바벨탑 사건이 나오기 전에,

문화가 다시 정립 되기 전에 임시로 사용되었던 도구라고 생각한다.

 

당연히 그런 돌들이 사용될 상황이 많이 있었다.

별안간 생명이 위급할 때에는 차돌을 가지고 할례를 한 적도 있다. (출애굽기 4장 20절 말씀 참조)..

그 한예로

모세의 아들이 할례를 받지 않았기에 여호와의 사자가 모세를 죽이려고 하자

상황이 너무도 급하니깐 모세의 아내인 십보라가 급히 가까이에 있는 차돌을 취하여 할례를 했던 것이다…

현대에 사는 우리들도 급할 상황일때에는

만일, 급히 망치가 필요할때에 망치가 없으면 근처에 있는 돌덩어리로 망치 대신 사용해서

어떤 작업을 해결해야 할 때가 있는 것 처럼

급히 모세를 살리기 위해서 십보라가 차돌을 사용한 것이지…

구약시대의 모든 할례, 수술적인 것들을 차돌로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만일

아담과 하와가 가인과 아벨 또는 셋등 아담의 후손들을 출산할 때에

지혈법과 소독법도 모르고 더러운 돌(石)등으로 태줄을 자르고 치료를 했다면

해산의 고통과 함께 출혈도 심하고 태줄을 자르다가 각종 세균에 감염이 되어서

창세기에 나오는 많은 인물들이 성경에 기록도 되기 전에 출산하다가 이미 죽었을 것이다.^^.

(물론 하나님께서 필요한 인물들은 어떻게 하시던지 살려 놓으시겠지만…^^.)

출애굽기 1장 15절 이하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고대부터 산파가 있었다는 것은

창세기때 부터 이미 전문적인 의술을 행하는 사람이 있었고 그 방법이 전수 되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들은 위생적인 방법으로 각종 세균에 감염되지 않게 하면서 해산을 돕는 등

전문적인 의료행위를 행하는 직종으로 정착되어 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하나님은 그러한 일(위생을 모르고 치료하는 방법을 몰라서 사람들이 어이없이 죽는일)이 없도록

아담에게 창조 하실 때부터 지혜를 이미 주셨고

지혈하는 법과 모든 상처를 빨리 아물게하는 법을 알게 해주셨기에

그 후손들이 문화가 발달된 곳이나

지금 이시대에도 깊은 밀림,정글속에서 구약시대와 같이 초기 인류문화와 같이 살고 있는 사람들…

모~든 사람들이 당연히 의과 대학을 다니지 않았었을찌라도 (고대부터 어느나라에나 산파가 있었음-출애굽기 1장15절이하 참조)

그래서 지금의 지구 위 구석 구석에 사는 모든 인류들 중에 문화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는 사람들 조차도

해산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이 후손들이 번성하여 지금까지 이어질 수 있게 된 것이다.

 

정말 감사한 것은,,,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추방 하실 때의 상황을 성경에는 자세히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사람들에게 필요한 모든 의료생활을 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지혜와 모든 재능을 주셨음을 우리들은 간과하고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추방하실 때에

정말 그들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식하고 무능력한(?)사람들이었다고 한다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무작정 에덴동산을 떠나서 가시나무와 엉컹키가 자라게 하는 저주의 땅으로 좇아내셨을까… ???

아담과 하와가

에덴에서 좇겨나 아무도 없는 땅에 정착을 하게 되는데

인간의 기본적인 생활 방식 등 아무것도 모른다면 굶어죽게 되고

각종 동물들과 벌레들에게 물려 병들어 죽으라고…???

또한

출산을 하면서 출혈 과다와 각종 세균에 감염이 되어서 죽게하기 위하여 좇아냈을까…

아니다…

우리들의 첫 조상. 아담 할아버지와 하와 할머니(^^.)

그들은 에덴동산을 떠나서도 독립적으로 육신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함께 가장 가까이 거할 때에 이미 다 배웠던 것이다.

간단히 먼저 말을 하면 이렇게 말 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에덴에서 쫒아 내실 때에

땅이 저주를 받아서 가시나무와 엉컹키가 자라게 한다고 하셨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죄인 이지만

그래도 사랑하셔서 그들이 이 땅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깊은 사랑의 베려라는 것이다.

가시나무는 사람의 관절염에 좋은 약재가 된다.

그리고 엉컹키는 지혈제로써 매우 좋은 약재이다.

내가 지금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구약시대의 사람들은 수명이 수백살씩 살았다.

그들은 수백년 동안 살아왔기에 몸의 관절에 당연히 관절염이 생길 수 밖에 없다.

그 치료 약제로써 또한 침술의 도구로써 가시나무가 사용되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엉컹키는 아담의 후손들이 태어날 때에 여성에게는 당연히 출혈이 발생하게 된다.

그런데 그때에 지혈제가 없다면 우리의 믿음의 선조들과 어머니들은 단명했을 것이다.

애기가 태어날 때에 그리고 살아가면서 또한 각종 전쟁으로 인해서

사람들에게는 피를 흘리게 되는 경우가 당연히 많은 것이다.

이때에 지혈제로써 사용할 수 있도록 엉컹키가 사용되었던 것이다.

바로 그것이 한약제의 시초였다고 볼 수 있다.^^.

이렇듯이

하나님께서는 비록 사람이 죄를 지어서 에덴동산에서 추방이 되었지만

사랑의 하나님이시기에 사람들이 최소한의 건강을 유지하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처음으로 말씀하신 것이 바로

한약제인 가시나무와 엉컹키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비유로 한말씀 더 하자면

우리들도 자기 자녀들이 말을 안든는다고 집에서 쫒아낼 때에

아무것도 없이 발가벗겨서 좇아내는가??

또 한가지 비유로

만일 며느리나 사위가 마음에 안든다고 자기 자녀의 결혼생활을 반대할 때에

엄마(부모)의 마음은

최소한 집을 나가서도 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작은 노자돈이라도 주면서 보내지 안는가 말이다.

더 깊은 이야기는 다음 강의 때 하기로 하고…

 

* 이해를 돕기 위해서 약간 다른 방향으로 잠깐 말을 하겠다.

우리 성도들에게는 구약시대 라고 하고, 믿지 않는 저들(?)이 말하는 원시 시대의 인류의 문명이

우리들이 학교에서 어릴때부터 배운 거짓된 세계사에 세뇌되어

원숭이에서 진화됐다고 하는 원숭이와 사람의 중간 부류들의 사람들(??,아니죠 ^^.)이

문화와 문명이 없이 동물(원숭이,속칭 유인원류)같은 삶을 살아왔다고

믿게되고 그렇게 무의식적이던, 의식적이던지 인정(?)해 왔는데…ㅠㅠ

실상은 그렇지 않음을 확실히 알고 있어야한다. ^^.

 

수 억만년의 지구역사는 있지도 않은 완전히 조작된 이야기다.

성경게 기록되어있는 이 우주창조시의 역사적인 시간은

대략 6,000년 전임을 우리는 성경을 읽어보면 알 수있다.

아담부터…예수 그리스도의 탄생하신 때까지가 약 BC 4,000년(BC=주전, 예수님 오시기전을 표시함)

예수님 이후 부터 지금 시대는 AD(주후, 예수님 오신 후 라는 뜻임) 2,000 여년도…

그래서 대략 6,000 년임을 분명히 알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성경적인 구약 시대의 인류로 볼 때,

정말 그 당시 사람들에게는 지금 우리들이 상상 할 수 없는 문화와 문명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었다.

여러분들 중에는 속으로 지금, 그런 증거가 어디에 있는가 하고 의문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여러분들이 성경을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이요 진실한 인류사의 역사라고 믿는 성도들이라면

매우 쉽게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쉽게 볼 수 있는 내용 중에 한가지 ;

구약 시대에 인류의 화려한 문화와 문명을 가장 잘 표현한 것이 바로  “바벨탑” 사건이다.

그때 그 문화와 문명이 만일 구석기, 또는 신석기 시대의 문명이 사실이라면 당연히

결코 수백미터 높이의 타워를 만들 수 없을 뿐더러 그러한 생각 조차 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면 어떤 이는 이렇게 물을 것이다.

어떻게 바벨탑의 높이가 수백미터라는 증거가 있냐…고…

당연히 있다.  구약 성경 창세기 11장 4절에 보면 당시의 사람들이

“또 말하되

자, 우리가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라고 말을 했다 .

또한 그들은 진흙과 역청을 사용할 수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다.(이들은 벽돌을 굽고 방수기술, 건축할 수 있었다)

하늘에 닿게 한다는 것은 최소한 하늘에 떠 다니는 구름위 높이 이상을 말하고 있다…

보통 사람들도 하나님(신)은 저 높은 하늘 위에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생각에 의해서 지어지는 바벨탑의 높이가

혹자들이 말하는 몇 십미터 높이, 몇 층, 몇 십층도 않되는 건물을 만드는 것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하강하시면서 까지 오셔서 인류를 흩으셨을까… !!!

그들은 능히 그 이상의 높은 탑 까지도 만들 수 있는 건축 기술이 있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고대 유물중에 피라밋, 멕시코 라츠테카문명, 마야, 페루 잉카문명의 신전 건축 기술을 보면 추정할 수 있음)

 

한가지만 더 흥미로운 내용을 말하겠다.

우리가 아는 나침반의 역사를 아는가?

기록적으로는 중국에서 BC1,500년전에 발명(?), 발견했다고 중국에서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실제로 유럽에서 항해에 사용한 것은

주후 1,400 – 1,500년의 프랑스에서 영국을 공격할 때에

전쟁용 군함에 나침반을 이용해서 정확히 영국을 찾아가서 싸워서 이겼다고 기록이 나와있다…

정말 근대에 대단히 중요한 나침반이 발견, 발명이 되었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이미

성경의 출애굽기 27장과 레위기에 보면…

장막 성전을 만드는데 동, 서, 남, 북의 방향에 따라서

무엇을 어떻게 하라고 여호와 하나님께서 직적 모세에게 말씀하시고

또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 말씀에 따라서 각 동, 서, 남, 북 방향에 따라서 성막을 만들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즉, 구약시대에 이미 동,서,남,북을 알 수 있는 나침반과 같은 것이 있었다는 증거를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담부터

사람이 살아가면서 의학과 문화가 필요하기에 창세기 4장 20절에 보면…

흥미롭게도 성경말씀 창세기에

여러가지 재능이 있는 사람들이 이야기가 나온다.

 

그중에

창세기 4장 22절 말씀을 보면

    ” 씰라는 두발가인을 낳았으니 그는 동철로 각양 날카로운 기계를 만드는 자요….”

      라고 나온다.

      동철로 각양 날카로운 기계…..란 무엇을 말할까???

 

동철로 각양 날카로운 기계 란,,,

내 생각으로는

“사람의 사는데 필요한 문화적인 편리한 도구들과 각종 무기와 의료기구” 라고 생각한다.

그당시에도 분명히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상당히 발달된 문화가 당연히 꽃피고 있었다.

동철로… 라는 말은

당시에 수준높은 제련기술이 이미 사용되고 있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동(銅) 과 철(鐵)..그리고 정금을 분리한다는 것은 고도의 제련기술이 없으면 불가능 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의 사람들 또한 현대인들이 생각하는 이상의 지식과 문화 문명이 발달된 사회를 만들고 살아왔기에

고대인들은 높은 바벨탑을 쌓아서 하나님과 비겨보리라고 하다가 결국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래서 성경 장세기 4장 22절에 기록된 말씀 중에

“날카로운 기계” 라고 표현한 것에 각종 무기종류와 침(針)을 말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해가 안되면 동영상방에 가서 아이스맨 동영상을 다시 보길 바란다.

아이스맨을 보면 그가 갖고 있는 무기중에 화살 촉이 순동(順銅) 이라고 말하면서

아이스맨을 연구하는 현대 과학자들은 말하기를

그 당시 5300 년전 시대에

어떻게 그런 높은 수준의 제련기술이 있을 수 있을까… 하면서 놀라워하는 내용을 볼 수 있다.^^.

 

즉, 현대 인류의 문화와 꼭 같은 수준이라고는 말할 수는 없을지 몰라도

어떠한 몇몇 방면으로는 우리들이 상상할 수 없는 고도의 문화와 문명이

분명이 우리 선조들… 창세기에 나오는 인물들의 시대에 분명히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도 종종 고대유물에서 믿지 못할 유물들이 발굴이 되곤한다.

메스컴에 보면 고대 유물 중에 7대 불가사의 , 미스테리….등등..

예를 들면 2천년전의 고대 바르티아 유적에서 나온 지금의 건전지 같은 것…

또는 고대인들의 무덤에서 나온 많은 현대의 비행기와 같은 모형들

(발굴시기가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만들기 전이었기에 발굴 당시에는 발견된 지역의 이름을 따서

                             사카라의 새라고 했었음 후에 지금의 비행기 와 같은 것을 확인했다.)

잉카의 피라밋, 이집트의 피라밋 등등…

잉카, 마야문명에서는 수 천년전에 사람의 ‘뇌수술’ 까지도 했던 유골, 미이라들이 실제로 발견이 되었고 박물관에 전시되어있다.

그리고 마야의 수학적 지식과 달력은 지금 달력보다 더 정확하게 계산되어 있다고 한다.

이런것들이 나오면 크리스찬들도 이해가 않되고 당황을 하게 되는데…

그래서

사탄은 이러한 고대 불가사의 같은 유물들을 가지고 공부 좀 했다는 특이한(?) 인간들을 이용해서

외계인.,,, 이 있다는 등…외계에서 UFO 가 왔다는등…

타임머쉰…을 타고 오는 미래인들(?),,, 등등,,, 별별 적그리스도적인 내용의 이야기로

합리화 시키면서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믿지 못하게 하는 도구로 사용하기에

이러한 사실을 올바로 알지 못하는 일반 크리스찬들은 대답할 말이 없는 경우가 있는 것이다.

 

현대에 발견되는 세계 곳곳에 있는 고대 불가사의 적인 유물들은 별로 이상할 것이 없는 사실이다.

구약시대에 화려한 문화와 문명이 있었다는 것을 성경을 통하여 읽고서 알고 있다면 별로 신기할 것도 없고

사탄이 속이는 외계인이니 뭐니 하는 것들에 흔들릴 필요가 없는 것이다.

특히 UFO는 마지막 때에

휴거 사건이후에 사람들이  사라진 후 외계인들이 납치했다고 하려고 여러 상황을 만들기 위해

미리 미리 자주 출현하며 많은 사람들을

미혹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신학자나 목사님들중에 이러한 고대 유물과 고대 문명이 있었음을 부인 못하고 믿고 있기에

점진적 창조론(?) 이라는 이상한 이론으로 합리화 시키는 분들고 계신 것을 안다.

점진적 창조론 …. NO~~~결코 아니다.

점신적 창조론을 주장하시는 어느 분들(?)은 이렇게 주장을 하신다.

베드로 후서 3장 8절 말씀인데..

“사랑하는 자들아 주계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말라…”

이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천지창조 하실 때의 하루가 지금의 24 시간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하루는 지금 우리들이 생각하는 천년이 될 수 도 있고 수 천년, 수 만년이 될 수 도 있기에

지금의 우리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지구와 우주의 역사와  나이가 수 만년, 수 억만년이 맞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셨다^^.

NO~~~, 위에 하신 말씀은

영원하신 하나님께서는

인간과 달리 공간과 시간을 초월하신다는 뜻이지…

하나님의 하루는 인간의 천년(수 천년) 과 같다는 등식의 말씀이 아니시다.

즉, 하나님께서는 과거와 미래와 상관없이 언제나 변함이 없이 같으시며

인간에게 있어서  영원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하나님의 시각으로 볼 때는 일순간이 될 수 있고

또한 일순간이 영원도 될 수 있다는 말씀이시다. (시 90편 4절 말씀 참조)

 

이 점진적 창조론에 대한 틀리다는 것을 여러가지로 말을 할 수 있지만

이곳에서 하고자 하는 주제가 아니기에 한가지만 알기 쉽게 말하고자 한다.

만일 그분들이 말하는

천지창조때에 하루가 최고로 우리들이 생각하는 1,000 년 또는 10,000 년, 또는 수 억만년이 맞다고 가정을 한다면…

창조 세째날에…

하나님께서 창세기 1장 11-13절에

“11.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래도 되어

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1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세째 날이니라”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만일 점진적 창조론이 맞다면 이상한 일이 발생하게 된다.

1,000년(10,000년,수 억만년)동안은 낮이고….1,000년(10,000년,수 억만년)동안은 밤이 온다면…^^.

식물들은 광합성을 하지 못해서 하나도 살아남지 못하고 다 동사되어 죽어서 절대로 열매를 맺고 살아남을 수 없다…

계속 6일 동안 아니 제 7일 안식일까지 계산 한다면

1000년, 10,000년,수 억만년 동안은 낮, 1,000 년동안은 밤…

1,000년,수 억만년 동안의 낮에는 햇빛에 타고…1,000년,수억만년 동안의 밤에는 얼어죽고… ^^.

 

또 6일째에는

동물들과 마지막으로 사람을 만들었는데…

그분들이 말하듯 수 천년, 수 억년이 하나님의 창조시때의 시간으로 하루가 된다면…

이 지구상에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창조하신 그 수 많은 동물들이 살아가는데….

수 억년은 낮…수 천만년 동안은 밤…. ???

우리의 조상 아담과 하와는 ^^. ??? (이 분들도 수 천년, 수 억만년 동안을 하루 같이 살았다고 나와있나…??? ^^.)

이정도면 그분들이 이론이 말도 안된다는 것을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점진적 창조론을 주장하는 분들의 결론은,,,

어쩌면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말씀으로 창조하셨다는 것을 믿지 못하는 것일 수 도 있다고 생각을 한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 분이시다.

그 거룩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온 우주와 천지를 창조하시는데…

말씀 하시는 그 순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모든 것이 순식간에 완전한 형태로 만들어지는 것이지…

온갖 풀과 나무 생물들을 만드시고 동물을 만드시는데…천년,,,수 십만년,,,수 십억년,,,이라는 시간이 걸리신단 말인가…???

성경에 분명히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한번에 하루에 몇 종류씩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하셨다!!!  할렐루야!!!~~~

 

여러분….사랑하는 나의 제자들이여…

***그냥 ***

우리는 성경에 기록되어있는 그대로 믿으면 된다.

하나님께서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00 날이니라” 라고 하시면 그대로 말씀대로 24시간 하루라고 믿으면 되는 것이지

사탄에게 쓰임을 받는 어떤 무서운 인간들의 계략에 의해서 꾸며진 지구과학이나 거짓된  세계사를 인정하기 위해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창조사역을 인간의 지식으로 이해하려고 합리화 하고

우주진화 발전론과 믹서 시키면서 혼합된 진리를 참 진리로 믿으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내용은 이정도로 하고… (휴~~~ 힘들다…^^.)

 

정말 지구의 나이를 알고 싶으면

여러분들이 이글을 읽은 후에

우리 까페 동영상방에 올려져 있는 아이스맨의 동영상을 보길 권한다.

그러면

실제 지구의 나이와 고대, 창세기 조상들이 살았던 시대에도 훌륭한 의술이 존재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아이스맨 동영상을 짧게 설명을 하자면…

원 제목은 : 인류(지구)의 나이는? 이며

내용은;

이탈리아와 스위스 사이 산악지대 스키장에서 16년 전에 발견된

특이한 고대인의 시신을 현대 의학자들과 과학자들이

지금도 16 년이나 지났는데도 계속 연구를 하고 있는 고대인의 시신을 말한다.

(구굴이나 다른 웹에 들어가서 인터넷으로 아이스맨을 찾으면 더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을 말하자면

아담의 후예(의과학자들에 의하면 아브라함과 동시대에 살았던 사람으로 추정함)인 아이스맨이

지금으로 부터 5,300년 전에 살았었던 사람이라고 과학자들은 말하는데

그 사람이 신경통과 관절염이 있었던 흔적을 발견했다고 한다.

 

또한 그 관절염을 치료하기 위해서

그 사람 몸에 침 치료를 받은 것 과 같은 흔적

(한방적으로 관절염에 치료에 맞는 침(鍼) 혈자리의 자극점)이 있음이 동영상에 자세히 나온다.

이말은 구약시대 특히 창세기 시대에 이미 침술이 널리 사용되고 있었다는 말이다…^^.

정말 신기 하고 얼마나 놀라운 일이지 않나???

중국에서 중의학이 2천년에서 3천년이 되었다고 한의학의 역사를 말하고 있다.

(솔직히 이말도 거짓이다….실제적으로는 중국이나 한국의 한의학 진실한 역사는 몇백년 되지 않았다)

여하튼 이렇게 거짓으로 만들어낸 한의학(침술 역사)의 역사 조차도 생기기도 전에

이미 아담 시대 사람들은 침술 치료를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이 사실은 대단히 충격적인 뉴스이며

성경에 나오는 창조론이 옳으며

그 당시 사람들에게 찬란한 문화와 병을 고치는 의학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는 실증으로

인류 역사적으로도 위대한 발견이 되는 사건이다…^^.

 

그래서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곁길로 많이 나간것을 이해를 해주시길…^^.다 관계가 있으니깐 말을 했지만…^^.)

하나님께서 하신 창조론에 입각하여 새롭게 의학을 정립하도록 허락하신

우리 명문의학적인 입장에서 믿음의 눈으로 보고 지금 우리가 시행하고 있는

명문의학이 바로 창세기 시대에서 부터 있었던 태초의학이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즉, 지금 말하는 동양의학이라고 칭하는 중국의 한의학이 아니고

실제적으로는 내가 감히 말을 하건데

서양의학(?)의 원조가 바로 침술이라고 말을 할 수 있는 것이다.(아이스맨 동영상 참조) ^^.

어떻게 보면 침술(일명, 한의학)이 서양의학(양방)의 시초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

 

나의 주장이 옳다는 것을 밝히기 위하여 좀더 자세히 살펴보겠다.

서양 의학적인 역사와 문화적으로 볼 때에

수 천년 전에

현미경이 있었나…

주사기가 있었나…

X-레이가 있었나…

초음파 진단기기 가 있었나…

혈액 검사를 할 수 있었나…

지금과 같은 화학성분의 양약들이 있었나…^^.

현대 의학이 지금과 같이 과학적으로 발전된 것은 실로 200년 전 안팎이다.

그렇다면 현대 서양의학의 시초는 과연 어디란 말인가…

 

성경말씀에 서양의학(?)의 시초에 대하여 이해 할 수 있는 말씀을 하고 있다.

마가복음 2장 17절 말씀을 보면

”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 (물론 원래 하신 말씀의 뜻은 구원에 관해서 하신 말씀이시지만 예를 들어서 말씀하신 내용으로 볼 때에 그렇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도 약 2,000년 전에 이렇게 직접 말씀을 하시면서

의사들이 하는일과 환자들에게 의사(의원)가 필요함을 인정 하셨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 육신적으로 오셔서 살아계실 때에도 의사들이 있었다는 것이다.

 

4 복음서의 기록자 중에 한명인 “누가” 도 당시에 의사였다고 한다.

그 의사들은 지금의 양의사들과 같이 X-레이로 진단을 하고 주사를 놓고 치료를 했을까…

분명이 아니다.

그 당시의 의사들은 하나님께서 창조해주신 초근목피를 사용하여 사람들을 고쳤다.

일반 사람들이 흔히 이해하고 생각하는 지금의 중국의 한의학적(?)인 방법(?)과는 차이가 있겠으나

하나님의 창조물인 초근목피를 사람에게 사용하여 치료를 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 육신으로 오셔서 활동하셨을 그 당시에는

지금과 같은 전기를 사용하는 최첨단 의료 진단 기구들이 없었으니깐… ^^.

 

성경 누가복음 10장 30절 말씀을 부터 보면

어떻게 무엇으로 사람들을 치료했는 가를 알 수 있는 내용이 있다.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여리고에서 강도를 만난 어떤 사람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중에 10장 34절 말씀을 보면

”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주고…”

 

또한 디모데전서 5장 23절 말씀을 보면

사도 바울도 디모데에게 이렇게 말을 했다.

”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비위(脾胃=비장과 위장을 말함)와 자주 나는 병을 인하여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

 

좀더 앞으로 나아가서 구약시대에

히스기야왕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온다.

그가 병들어 죽게 되었을때에 그가 벽을 향해서 통곡으로 기도를 하였는데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셔서 그의 목숨을 15년동안 연장해서 살게 해준 사실이 기록이 되어있다.

(열왕기하 20장 7절말씀,이사야 38장 21절말씀 참조)

위의 성경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히스기야의 병을 낫게 하는 방법을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치료를 해주셨는데

특이하게도 무화과를 사용해서 치료를 해주셨다.

– 무화과 반죽(열왕기하 20장7절),한뭉치 무화과 를 취하여 종처에 붙이면 …(이사야 38장 21절말씀) –

하나님께서는 병을 치료하시는데

하나님의 권능을 사용해서 치료를 하시기도 하시고

또한 이렇게 창조 주 하나님께서도

사람의 병을 고치는데 이미 우리에게 주신 초근목피의 원료를 사용해서도

치료하게도 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창조과학회의 자료에 구약시대에 지금의 현대의학이라는 개념에서 말하는

전염병에 대한 예방을 하는 방법을 성경에 기록되어있는 것을 구분해놓은 것이 있기에 여기에 옮겨봤다.

 

 모세오경에 기록된 보건과 위생 관련 지침들

  1. 상처, 피부, 유출물의 주의 사항 : 레위기 15:2-11, 17:11

  2. 분만 후 주의사항 : 레위기 12:2-3

  3. 매장 시 주의사항 : 민수기 19:11, 14-16,19,22, 레위기 11:24-28, 40

  4. 격리와 격리장소 : 레위기 13:1-14:57, 민수기 5:2-4, 신명기 23:10

  5. 쓰레기 처리 : 신명기 23:12-14, 레위기 11:33, 13:47-58, 15:12

 

서양의사들에게서 질병전염 예방에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손씻기 라고 정의를 한다.

그런데 그 손씻기와 청결에 대하여 구약성경 레위기에 정확히 말씀이 기록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   “…누구든지 몸에 유출병이 있으면 그 유출병을 인하여 부정한 자라….

유출병 있는 자의 눕는 상은 다 부정하고 그의 앉았던 자리도 다 부정하니,

그 침상에 접촉하는 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유출병 있는 자가 정한 자에게 침을 뱉으면 정한 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유출병 있는 자가 물로 손을 씻지 아니하고 아무든지 만지면 그 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레위기 15:2,4,5,8,11)

 

소위 말하는 서양의학(?)이 인류역사에 획을 긋는 큰 역활은

세균에 의한 전염(전염병)에 대한 것의 발견(재발견)과 예방접종이 그 하나라고 말하는데

위에 기록된 성경말씀에서 이미

확실히 소독의 개념, 위생,전염병의 예방의 개념이 확실히 나왔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는 것이다.

 

구약시대뿐 아니라 신약시대에도 

상처에 소독을 하며 비위의 병을 치료하기 위하여 기름과 포도주를 약으로 사용하고 있음을

예수님과 사도 바울이 직접 말씀 하신 것을 볼 수 있다.

그 당시의 의술은 요즘 우리가 생각하는 기구와 화학약으로 하는 치료법이 아닌

당시 이스라엘에서 행해졌던 서양의학은 바로 식물들을 사용하여 치료하는 방법으로

병자들을 치료했음을 2천년 전에 기록된 성경말씀에서 우리는 기록에 의해서 확인 할 수 있는 것이다… 

 

이제 결론적으로 말을 한다.

내가 여러분에게 기독교적인 우리 명문의학,

명문침술과 한약 또한 다른 많은 테크닉으로 병고치는 방법을 전수하면서 우리들이 하고 있는 명문의학에 대하여

명문한의학이라고 하지 않고 명문의학이라고 의식적으로사용하고 있음을 알 것이다.

그리고 우리 명문회에서는 아픈 사람들을 치유 할 때에 여러가지 도구들을 사용하고 있다.

많은 각종 종류의 질병들을 치료하는 방법 중에 일반 한의원에서 사용하는 한약 과 침(針)도(?) 사용하니깐

사람들이 침을 쓰면서 치료하는 것은 한의학이라고 인식을 하고 있기에

그저 편하게 명문한의학이라고도 말하는 것이지

실제적으로는

명문의학(命門醫學 – 생명의 문,  생명의 문 이신, 예수님께 인도하는 의학 이라는 뜻)

이라고 우리들은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

바로 명문의학은 성경 말씀에서 치료의 길을 하나님께서 다시 찾아준 의학이기에

명문한의학이라는 용어는 엄밀히 말을 하자면 옳은 표현의 말이라고 할 수 없다.

” 명문의학 ” 이라고 하는 것이 맞는 것이다. !!!

   

    

    하나님께서 모든 초목과 약초들을 이미 창조하실때부터 사람과 짐승들이 먹고 살도록 준비시켜 주셨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시간표에 의하여 이 우주를 이끌어 가시는데

    그 중에 사람을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기 위하여

    각 시대에 맞춰서 사람들이 그 시대에 살아갈 수 있는 문화와 문명을 허락해 주셨다.

    그래서 각종 직능적인 계통의 영웅(?)들을 필요한 때에 맞춰서 고대 구약시대에서 부터 세상에 보내주셨다.

    (창세기 4장 20절이하 말씀 과 10장 8절~9절 말씀 참조)

   

    근대에는

    발명왕이라고 일컬어지고 있는 에디슨을 세상에 보내주셔서 

    많은 현대의 문명의 이기들을 만들어서 우리들이 지금 편리하게 쓰며 생활할 수 있게 은혜를 주셨고

    라이트 형제들을 보내주셔서 그 사람들에게 지혜를 주셔서

    비행기를 만들게 하여 지금은 넓은 세상을 가까히 만들어 오지까지 복음을 증거하면서 살 수 있도록 허락하셨고

    (긍극적으로는 하나님께서 인류 역사를 이끌어 오신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함이다^^.)

    온 땅에 복음이 전해질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신다고 하셨기에…

    복음을 빨리 전하도록 하기 위하여 이러한 도구를 사용하도록 허락 하신 것이다.

   

    그중에 의학적인 면으로 보면 

    사람들이 살면서 더 많은 죄악으로 인해서 예전보다 점점 더 많은 질병들이 생기고 있기에

    시대에 필요한 명의들을 보내주셔서 동양에서는 화타와 편작, 허준등이 나왔던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시대에 맞는 최신 현대의학자들을 허락하셔서

    그 뒤를 이어 지금의 과학적인 의료수준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하나님께서 하신 창조의 뜻과 반대되는 일들이 더 많이 생기고 있다.

     그중에 하나님의 창조하시는 일에 인간들이 최첨단 의학이라는 이름으로 도전(?)하는 복제의학(?)…

     그것은 마귀의 궤략에 깊이 이용 당하는 매우 슬픈 길로 인류는 가고 있는 것이다…ㅠㅠ

     오직 우리 주 하나님께서 만이 하실 수 있는 생명의 창조에 대하여

     인간들이 의과학이라는 이름으로 대항하는 것은 (어떻게 하던지 사람은 無 에게 有 를 창조할 수는 결코없다)

     결국은 고대의 바벨탑 사건  (창세기 11장 1절 – 9절말씀 참조)

     보다 더 큰 죄가 되기에 사람들은 인류의 마지막 날을 자초하는 것이다. ㅠㅠ)

     그러나 곧 그 날, 그 때가 바로 주님의 신부된 우리들이 기다리는

     영광스러운 휴거의 날이 될 것이고

     그 날이 바로 *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재림의 날 – *  이 되는 날이다. ^^.

   

이 모든 일들이 과학자나 의사등 높은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하는 것 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우주의 모든 일들은 창조주 하나님의 역사와 섭리 안에서 이루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즉, 하나님이 뜻 안에서 인간들의 모든 역사는 조금도 벗어날 수 가 없다는 사실이다…   아멘!!!

 

잠간 옆길로 갔는데…

   다시 에스겔 47장 12절 말씀의 원문으로 돌아가서…

   나무잎이 사람의 약재료가 된다는 성경말씀……

   영어로된 성경말씀을 읽으면 어떤 번역본에는 헬시 라고 써있고 어떤 번역본은 메디슨이라고 나온다.

   분명한 사실은 사람에게 필요한 약 재료를 하나님께서 태초에 이미 만들어 놓은셨다는 것이다.

  

   더 자세히 말하고 싶으나 시간 관계상

   오늘은 의학적인 부분 위주로 강의를 하기로 했기에 여기서 결론을 말하고 강의를 마치겠다.

 

   결론적으로 말을 하자면

   우리가 공부하고 있는 명문의학이 성경에 나오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시작한 하나님께서 주신 의학이며

   생명의 길(예수님)로 인도하는 복된 생명의 의학이라고 하는 것이다.

 

   태초부터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이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께서 재림 하실 때까지 영, 육간에 올바른 믿음 안에서 건강을 유지하며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창세기 때 부터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의학” 이 있었고

   그 창세기 시대 부터 어어져왔던 그 의술을 명문의학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재 정립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그 은혜의 의술의 뿌리를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다시 찾게 해주셨고,

 

그래서 우리들에게 다시 영,육간의 강건한 복을 회복시켜 주신 생명의 의학이기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문(門)으로 인도하는 의학 ” 이라는 뜻 으로써

명문의학(명문한의학,명문침법) 이라고 명명하였다.

   이러한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영광을 돌리게 되었으며

명문의학(명문침법,명문한의학)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이루어진 의술이기에

환자들을 치료할 때에도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여 환자들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드리면서 치료하기에

   현대의학이 해결하지 못하는 각종 난치, 불치병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감히 말을 하는 것이다.

   물론,

   하나님께서 더 좋은 곳, 우리의 본향인 하늘나라로 데려가시기로 작정하신 분들에게는 당연히 안되지만…  ^^.

   아직,

   이땅에서 주님의 일을 할 일이 더 있는 주의 자녀들에게 있는 각종 질병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빠르고 매우 쉽게 해결 할 수 있는

   우리 주 하나님께서 주신 의학과 의술임을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면서 이렇게 밝히는 바이다…

 

         모든 영광과 찬송을 우리 주인되신 예수 그리스도께 돌립니다.

                                                                                  아~~~ 멘~~~

 

작은 자   명문사부 최현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