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변비

성명: 4세남아
발병기간: 1년
치료기간: 1개월
치료과정: 처음 내원했을 때는 변비좌약을 넣어야 만 배변을 할 수가 있었으며 배변을 하고 나면 숙변이 너무 많아서 화장실이 막히는 일이 자주 있었다고 한다. 형이 비염과 틱 장애 치료를 받고 있어서 치료과정 중 상담을 받게 되면서 함께치료를 하기로 하였다.
처음 치료를 시작한 후 치료한 날은 숙변이 쌓이는 것 없이 배변이 잘 이뤄 진다고 했고, 지속적으로 자석 침으로 치료를 받은 후 지금은 혼자서 어떠한 약물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배변이 잘 된다고 한다.

자궁근종

성명: 최순주(30대초반)
발병기간: 3년
치료기간: 6개월
치료과정: 아래부위가 안 좋아서 산부인과에 갔었는데, 산부인과에서 6센티 크기의 자궁근종이 있다는 진단이 나오자 환자는 오진을 바라면서 다른 산부인과 3곳을 다니면서 다시 정확한 진단을 받았으나 초음파에 정확하게 6센티 크기의 자궁근종이라는 확인 진단을 받은 후 산부인과에서는 자궁 적출 수술을 하라고 권유했었으나 환자 자신의 나이가 어리고 당시 아들 한 명만 있었고 또 아기 갖기를 원하고 있었기에 기도하면서 고민하다가 나를 찾아왔다. 그래서 함께 기도 하면서 근종을 풀어주는 한약과 온침으로 하초기능 회복과 신장 기운 회복을 위해서 온구 치료를 위주로 6개월 정도 꾸준히 치료를 했다. 6개월 정도 지난 후 몸의 상태가 좋아져서 다시 자신에게 6센티 크기의 자궁근종을 찾아준 산부인과에 가서 다시 진단을 받았었는데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고 하여 다른 산부인과에서도 재진을 한 결과 마찬가지로 완전히 치료된 것이 확인되었다. 당시 진단했던 산부인과 의사들은 너무도 놀라워하면서 기적이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1년 후에 또 다른 아들 한 명을 하나님께서 주셔서 지금 멋진 아들로 키우고 있다.

천식과 알러지

성명: 양성민
발병기간: 10년 이상
치료기간: 6개월
치료과정: 어려서부터 천식을 앓아 왔으면 커가면서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심해져 갔다. 다른 한의원에 가서 한약도 먹고 앨러지 전문의에게 가서 검사도 받아봤다 결과는 먼지, 꽃가루 알러지로 진단이 되었고 치료약 처방을 받았고 코에 뿌리는 스프레이도 사다놓고 썼지만 효과가 없었다. 그래서 집안 공사를 했단다 카펫을 마루로… 기대와는 반대로 효과가 없었다 알러지로 휴지를 달고 살았단다. 알러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는 점점 날카롭고 매사에 신경질적인 아리로 바뀌어 갔다. 그래서 아빠와의 만남을 통해서 내원하게 되었다.
알러지를 치료하면 좋아 진다는 말에 성민이 아빠는 원장님을 사기꾼 쯤으로 생각했단다. 아닌게 아니라 알러지 전문의도 못고치는 알러지를 한방으로 좋아지게 한다는 것은 납득이 가지 않은 것이었다.
하지만…의심을 뒤로하고 내원하게 되었다 치료받은 첫날 성민이의 코푸는 소리와 콧소리가 사라졌고 점점 좋아지게 되었다.

이명증

성명: 이용선(30대 초반)
발병기간: 2주
치료기간: 1주
치료과정: 어느 날 갑자기 귀에 큰 스피커를 달아 놓은 듯이 모든 소리가 너무 크게 들리고, 지나가는 차 소리가 바로 귀 안에서 너무 크게 들렸기 때문에 머리가 흔들이고 어지러웠고, 어떨 땐 어지러워서 일어 서지도 못하는 증세를 가지고 내원함. 침을 꽂고 30분을 맞고 자석침으로 마무리 맥조정과 몸의 발란스를 맞추어 주었다. 다음날 예약을 취소하였다. 이명증과 갖가지 증세가 다 사라졌다는 말과 함께….그래서 한번 더 치료를 받은 후 완전히 이명증 치료가 되었다고 감사하다는 편지를 받고 이 글을 쓴다. 이렇게 병이 생긴 후 빨리 치료를 하면 할수록 모든 병의 기간이 단축될 수 있다는 좋은 사례다.

엄지손가락 탈골

성명: Kenny (미국인, 21세)
발병기간: 당일
치료기간: 2주
치료과정: 태권도 사범으로 사범들이 모여서 하는 시범단 운동을 하다가 넘어지면서 가슴에 손을 깔고 넘어졌는데 엄지 손가락이 안으로 꺾여서 내원하게 되었다. 처음에 봤을 때에는 엄지가 손바닥에 붙어 있는 것처럼 보였다.(사진참조)
처음에는 접힌 손가락 부분을 한방 맛사지로 풀어준 후 침치료를 하였다. 침을 빼고 난 후 엄지 손가락이 제자리로 돌아갔고… 마지막으로 자석침으로 치료를 마무리 해 주었다. 첫날 치료 후 일주일 간은 매일 내원해서 치료를 받았고, 이틀에 한번씩 3번 더 내원해서 치료 받은 후 완치가 되었다

갑상선기능항진증

성명: 이OO(여26세)
발병기간: 6년
치료기간: 3개월 2주째 치료 중
치료과정: 한의원에 내원했을 당시 갑상성 기능 항진증으로 의사 처방전에 따른 갑상선 약을 6년 동안 복용하고 있었으며 6년간 갑상선 약을 복용하면서 갑상선 수치는 약으로 조정이 되었으나 약을 먹지 않게 되면 바로 갑상선 수치가 즉시 올라가기에 다른 곳에 여행갈 경우에도 약을 가지고 가서 먹여야만 했다. 약을 먹으면서 갑상선 수치에 온 정신을 쏟으면서 오버가 되지 않도록 하는 역할만 하고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 않고 있었는데 거기다가 마음 아픈 것은 갑상선 이상으로 목에 주먹만한 혹이 딱딱하게 커져가고 있었다. 병원에서는 갑상선 기증 항진증으로 인한 혹이 생겼으므로 수술 외에는 혹을 제거하는 방법이 없다는 진단을 내렸다. 단, 수술로 혹을 제거한다고 해도 평생 갑상선 호르몬 약을 복용해야 한다는 단서가 붙었다.
치료를 시작하면서 한약과 자석침치료를 병행했고, 호르몬 약도 임시로 복용했다. 왜냐하면 갑자기 양약을 끊으면 금단 현상을 생기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다.
치료 시작 후 첫번 째 달은 갑상선 수치의 변동이 크지 않았지만 컨디션은 매우 좋아 졌다고 했다.
둘째 달부터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줄어들기 시작해서 두달 치료를 마쳤을 때 병원에 가서 진단을 다시 받은 결과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정상이 되어서 내과의사가 양약 복용을 중단하라고 했다. 양방 병원에서는 약을 복용하면 호르몬 수치가 너무 내려가서 저하증이 될수도 있다는 진단이었다. 목에도 반응이 생기기 시작했다. 혹도 조금씩 줄어들면서 부드럽게 만져졌다.
셋째 달부터는 목에 있는 혹이 작아지면서 딱딱하던 많이 없어졌다. 현재도 계속치료를 받고 있는데 지금은 갑상선 호르몬 수치는 2달 만에 정상이 되었고, 목에 있던 딱딱한 혹도 거의 만져지지 않을 정도로 치료가 되었다.

발목 염좌

연령: 김OO (50대 남)
발병기간: 빠르면 빠를수록 재발하지 않음
치료기간: 1주일
치료방법: 자석침을 이용해서 치료를 한 후 침으로 모든 기혈을 조절해 줌. 7일간 치료를 받은 후 완치됨.

어린이 화상

이름: 이재홍 (1세, 남)
발병기간: 1일
치료기간: 8개월
치료과정: 처음 내원시 화상 당일이었고…소아과를 1차 방문하였지만 치료 방법이 없어서 응급실로 가라는 말만 듣고 옴. 경제적인 이유로 응급실에 가기는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었는데 친구의 권유로 한의원에 내원하게 되었다. 내원 당시 상황은 기저귀 찬 부분을 제외한 허벅지 전체가 화상으로 인하여 수포가 생긴 후였다. 아이는 화상 화독으로 인해서 울고 있었다.
침을 자침 후 아이는 언제 화상을 입었는지 모를 정도로 깊은 잠에 듦. 화상에 침을 맞으면 화상으로 인한 화독이 사라지기 때문에 잠을 자게 됨. 어떤 종류의 케미칼도 사용하지 않고 침과 자석침을 통해서 치료했고, 처음 1달은 매일 침치료와 자석침을 병행했고 2번째 달 부터는 일주일에 3번씩 내원해서 침치료와 자석침으로 치료했으며 12개월 만에 완치가 됨.

화상

연령: 30대 후반

발병기간: 1달

치료기간: 1달 반

치료과정: 냄비에 얼굴이 데인 환자인데… 양방병원에서 화상을 입은후 1차 치료를 하였고, 직원의 권유로 한의원에 방문함.

양방병원에서는 치료를 계속 받아도 나중에 이식수술을 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음

처음 내원시에는 볼의 1/3이 화상의 흉터가 있었고, 처음 시작은 2주간은 매일 침 치료를 했고 2주 후 부터는 일주일에 3번으로 치료를 했음 침을 치료하면 화상 흉터가 점점 작아지고 옅어 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음.

수근골 돌출증

연령: 박OO (50대 중반)

발병기간: 2년

치료기간: 1회 치료에 돌출되었던 관절뼈가 제자리로 돌아감  

치료과정:  컴퓨터와 같은 손목을 많이 쓰는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 주로 많이 나타나며 첫 내원시 한방 맛사지를 먼저 가볍게 한 후 침치료로 마무리 했는데 치료전에는 복숭아뼈 보다 더 크게 나왔던 뼈가 완전히 편편한 손등으로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