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화상

이름: 이재홍 (1세, 남)
발병기간: 1일
치료기간: 8개월
치료과정: 처음 내원시 화상 당일이었고…소아과를 1차 방문하였지만 치료 방법이 없어서 응급실로 가라는 말만 듣고 옴. 경제적인 이유로 응급실에 가기는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었는데 친구의 권유로 한의원에 내원하게 되었다. 내원 당시 상황은 기저귀 찬 부분을 제외한 허벅지 전체가 화상으로 인하여 수포가 생긴 후였다. 아이는 화상 화독으로 인해서 울고 있었다.
침을 자침 후 아이는 언제 화상을 입었는지 모를 정도로 깊은 잠에 듦. 화상에 침을 맞으면 화상으로 인한 화독이 사라지기 때문에 잠을 자게 됨. 어떤 종류의 케미칼도 사용하지 않고 침과 자석침을 통해서 치료했고, 처음 1달은 매일 침치료와 자석침을 병행했고 2번째 달 부터는 일주일에 3번씩 내원해서 침치료와 자석침으로 치료했으며 12개월 만에 완치가 됨.